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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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이틀간 부분 파업 예고
회사측과의 임단협 결렬로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파업을 가결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8\/25)과 모레 이틀간에 걸쳐 부분 파업을 실사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8\/24) 오후 2시 울산공장 노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일(8\/25) 오후 3시부터 2시간, 모레 오전 10시부터 6시간 부분 파업에 들어간다...
최익선 2005년 08월 24일 -

미분양 아파트 2천여세대로 폭증
그동안 전국에서 최저 수준을 보이던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한달만에 천900세대나 늘어나, 아파트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른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7월말 현재 미분양 주택은 2천378세대로, 한달전에 비해 무려 천921세대나 늘었습니다. 미분양 현황을 보면 매곡푸르지오가 625세대...
홍상순 2005년 08월 24일 -

옥중결재...변화와 자성의 계기
◀ANC▶ 어제(8\/23) 제 4대 김석기 교육감의 구속으로 교육계가 충격과 혼란에 휩싸인 가운데 교육 수장 부재로 인한 행정공백에 대한 우려와 함께 교육계의 변화와 자성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교육감 취임 하루만에 구속이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았던 울산시 교...
2005년 08월 24일 -

현대차노조 파업돌입 선언(로칼 데스크))
◀ANC▶ 국내 최대 노조인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8\/25)과 모레(8\/26) 이틀에 걸쳐 부분 파업에 들어간다고 선언했습니다.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가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해 전체 조합원 4만2천여명 가운데 70.8%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자동차 노조는 기자 회...
서하경 2005년 08월 24일 -

<여론조사-3> 지역 현안
◀ANC▶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현대자동차 노사 마찰과 국립대 설립 등 지역 현안 문제에 대해서도 시민들의 의견을 물어봤습니다. 전재호기잡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이 해마다 반복되고 있는 주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노조의 무리한 요구라고 응답한 사람이 41%로 가장 ...
최익선 2005년 08월 24일 -

<여론조사-1> 울산시장
◀ANC▶ 내년 지방선거를 9개월여 앞두고 울산MBC가 서울의 여론조사기관인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울산지역 정치와 지혁 현안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먼저 울산시장 후보로 누가 얼마 만큼의 지지를 받고 있는지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 5월 지방선거에서 차기 울산시장 후보로...
최익선 2005년 08월 24일 -

(데스크)교육감 구속
◀ANC▶ 어제(8\/22) 제 4대 울산시 교육감에 취임한 김석기 교육감이 취임 하루만에 인신구속되는 교육계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검찰이 청구한 구속 영장을 법원이 고심끝에 발부했습니다. 유길종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실질심사에서 김교육감은 교육감직을 수행할 수 있도...
2005년 08월 23일 -

(R)도내 납골당 텅비어 - 박민상
【 ANC 】 장묘문화 개선을 위해 당국이 장려하고 있는 납골당이 현재로서는 실효성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내 대부분의 납골당이 텅 비어 있는 실정입니다. 박민상 기자! 【 END 】 【 VCR 】 지난 2천 1년 완공된 사천시 곤명면의 한 사설 납골당 입니다. 2만기를 안치할 수 있는 규모이지만 현재 분양률은 ...
최익선 2005년 08월 23일 -

한국 노벨상 탄생
◀ANC▶ 한국의 노벨상으로 불릴만한 국내 최고 권위의 학술상이 부산에서 제정됩니다. 부산대에 300억원이 넘는 큰 돈을 기부했던 경암 송금조 회장이,기업이익의 사회환원을 또 한번 실천한 것입니다. 남휘력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2년전 부산대학에 305억원의 거액을 기부하던 자리, 운동화 차림의 검소한 모습...
최익선 2005년 08월 23일 -

울산 라면보관 창고 화재
어제(8\/22) 밤 10시26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 4동 라면 보관창고와 인근 빌라 1동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보관중이던 라면과 컴퓨터, 침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조립식 창고와 빌라 사이에서 처음 불이 난 뒤 주변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
홍상순 2005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