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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주요 간부 대폭 이동
오는 22일 김석기 교육감 당선자 취임을 앞둔 가운데 시 교육청과 강남과 강북 교육청 주요 간부들이 대거 이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교육청은 강남과 강북 교육장, 초중등교육과장 등 주요 간부에 새로운 인물을 내정해 교육부에 임명을 추천했습니다. 김석기 교육감 당선자의 의중이 반영된 이번 인사는 다음주중으로 발...
2005년 08월 10일 -

대정부 국립대 설립 촉구 잇따라
울산국립대 설립 확정 발표를 더 이상 미뤄서는 안된다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국립대 설립 범시민 추진단이 어제(8\/9) 기자회견을 통해 국립대 설립 발표를 미루지 말 것을 정부에 촉구한데 이어 민주노동당 울산시당도 오늘(8\/10) 성명을 내고 정부를 압박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성명서에...
조창래 2005년 08월 10일 -

울산 어음부도율 4개월째 하락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4개월째 하락했으나 예년에 비해서는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7월중 어음부도율은 0.31%로 지난 3월 0.50%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계속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2000년 이후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20% 안팎을 유지해와 예년에 비해서는 여전히 높은 편입니다. @...
홍상순 2005년 08월 10일 -

울산시,내년 긴축재정 시사
울산시가 내년도 예산 편성 준비에 들어간 가운데 내년도 예산 편성은 "긴축재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내년도 예산편성과 관련해 자체세입 증액은 기대하기 어려운 반면 도시기반시설과 복지, 환경,경제 활성화를 위한 세출규모는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따라 경상예산은 적정화하고 사업예...
이상욱 2005년 08월 10일 -

조선통신사 재현
◀ANC▶ 독도에 대한 일본의 역사 왜곡으로, 반일 감정이 높아져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조선통신사 행렬을 재현하며 선린 외교를 바라는 마음도 있어 일본 우경화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일본 대마도 이즈하라 항에서 조선통신사의 길고 긴 행렬이 시작됩니다. 농...
홍상순 2005년 08월 10일 -

음주선박과의 전쟁
◀ANC▶ 최근 잇따르는 음주선박들로 인해 바다위에서도 음주단속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위험물질 운반선 항로가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항구에서 음주운항은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 ◀END▶ ◀VCR▶ 오늘 오후 울산항, 입항을 시도하는 어선 2척이 아슬아슬하게 비껴 지나갑니다. 선박들...
유영재 2005년 08월 10일 -

고교-대학 학점인정 확대
◀ANC▶ 지난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된 울산과 양산,부산지역 대학의 고 3학생 대학학점인정 프로그램이 올해부터는 16개 대학으로 확대되고 수강지역 제한도 폐지됩니다. 자세한 내용을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 3학생들이 수능시험이후 내년 1월까지 진학할 대학의 강좌를 미리 이수하는 고교...
2005년 08월 10일 -

지역혁신협의회 의견 수렴
울산으로 이전할 11개 공공기관이 한 개의 혁신도시 건설을 고집해 내일(8\/10)로 예정됐던 공공기관 이전이행 기본협약 체결이 무산된 가운데,울산시가 지역혁신협의회를 대상으로 혁신도시 건설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혁신협의회와의 간담회에서 지역내 분산배치 여론도 있지만 이전기관들이 집...
이상욱 2005년 08월 10일 -

내일 낮최고 32도, 국지성 소나기 예상
울산지방 오늘(8\/9) 낮 최고기온이 32.5도까지 오르며 연일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이틀간 37mm의 비가 내렸지만, 울산지방의 여름 가뭄을 해소하기에는 부족해 당분간 물부족 현상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부터 모레까지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국지성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계...
서하경 2005년 08월 09일 -

김석진씨 해고 100여개월만에 첫출근
미포조선 해고자 김석진씨가 해고 100여개월만인 오늘(8\/9) 회사에 첫 출근했습니다. 김석진씨는 지난 97년 노조활동으로 해고된 뒤 회사를 상대로 한 해고무효확인 소송에서 1심과 2심에서 승소했지만,대법원에서 3년 5개월동안 판결을 미뤄 해고된지 8년 3개월 만인 지난달 22일 대법원으로부터 부당해고를 인정 받았습...
서하경 2005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