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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손가락 절단 선원 응급 수송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6\/6) 감포선적 자망어선 은성호에서 조업중이던 49살 문모씨가 어구에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입어 병원으로 긴급후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오늘 낮 12시 30분쯤 울기동방 27마일 해상에서 작업중이던 문씨가 어망 줄에 손가락이 감겨 사고를 입은 것으로 보이며, 조업을 위해 출항을 대기...
2005년 06월 06일 -

고물상서 고철 훔친 고물상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6\/6) 다른 사람이 운영하는 고물상에 쌓아놓은 고철을 훔친 고물상 51살 박모씨를 붙잡아 절도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오늘(6\/6) 새벽 2시 40분쯤 북구 효문동 모 고물상에서 스텐레스와 구리 등 고철류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울산지...
2005년 06월 06일 -

술 마신다며 나무라는 어머니 살해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6\/6) 술을 마신다고 야단치는 자신의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48살 김모씨에 대해 존속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알콜 중독증을 앓는 것으로 알려진 김씨는 지난 5일 새벽 5시쯤 하는 일 없이 술만 마신다면서 자신을 나무라는 어머니를 폭행해 그 자리에서 숨지게...
서하경 2005년 06월 06일 -

현대중 국제기능올림픽에서 두각
국제기능올림픽에 참가한 현대중공업 직원들이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선보이며 우수한 성적을 획득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선수단은 지난달 19일부터 필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용접무문의 금메달을 획득한 권동훈씨 등 출전선수 6명 전원이 금은동의 메달을 따냈습니다. 이들 현대중공업 선수단은 오늘...
서하경 2005년 06월 06일 -

LG화학, 러시아 연구소 개소
LG화학의 오늘(6\/7) 러시아 모스크바 대학에서 연구소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LG화학 모스크바 연구소는 차세대 기능성 고분자 물질 개발과 관련된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독일과 중국, 미국 등의 현지 연구소와 연계돼 글로벌 R&D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LG화학은 모스크바 연구소 개...
최익선 2005년 06월 06일 -

현대차 노사 오는 9일 첫 본교섭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는 9일 울산공장 아반테룸에서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첫 본교섭을 가질 예정으로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올해 월 임금 10만9천181원 인상, 당기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주간 연속 2교대제 실시, 국내공장 축소나 해외 공장 건설시 노사합의, 정년연장 등을 제시해 놓고 있습니다. 이에 맞서 ...
최익선 2005년 06월 06일 -

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 내일(6\/7) 부분 파업
지난 4일 조합원 총회에서 파업을 결의한 울산지역 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가 내일(6\/7)부터 부분 파업에 돌입합니다. 울산지역 4개 구청 일용직 공무원 218명이 가입된 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는 내일(6\/7) 부분 파업과 함께 집행부 회의를 열어 전면 파업 돌입 시기 등 향우 투쟁 방향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10...
최익선 2005년 06월 06일 -

현충일, 넋을 기립니다
◀ANC▶ 현충일인 오늘(6\/6) 울산에서도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행사가 열렸습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한 조기를 게양한 집이 거의 없는 등 추모 분위기는 해마다 사그러 들고 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현충탑에 이른 아침부터 참배객들이 북적입니다 50번째 현충일. 전몰군경 유족...
2005년 06월 06일 -

태화강 유입오수 차단 1차 사업 완료
태화강으로 유입되는 오수 차단 1차 사업이 모두 마무리 돼 오는 8월로 예정된 태화강 수영대회가 맑은 물에서 진행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부터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에서 남구 여천배수장까지 15km 구간 10곳에서 태화강으로 유입되는 하루 3만6천여톤의 오수를 하수 처리장으로 보내는 사업을 완료했습니...
조창래 2005년 06월 06일 -

현대차 취업비리 노조간부 또 구속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의 취업비리 혐의로 구속된 관계자가 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6\/6) 회사에 입사를 시켜주겠다며 돈을 받은 전 노조대의원 43살 박모씨를 근로기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천2년 자신의 외사촌을 입사시키는 조건으로 2천만원을 받은 혐의...
2005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