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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상임위 방청권놓고 마찰
시민사회단체와 시의회가 상임위 방청권을 놓고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여성유권자연맹은 내일(11\/22)부터 일주일간 실시되는 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때 각 상임위에 방청권을 요구하고 있으나 시의회는 회의진행이 어렵다며 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시의회는 본회의장을 제외하고 그동안 상임위의 원만한 진행이 ...
2004년 11월 21일 -

울산 전공노 강경기조 유지
전국 공무원 노조의 해산과 대국민 사과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공무원노조 울산본부는 노조 탄압규탄 성명을 내는 등 강경기조를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전공노 울산본부는 최근 성명서를 내고, 현재 울산에 내려와있는 행자부 감사관들을 협박관으로 지칭하면서 지방자치를 위협하는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
2004년 11월 21일 -

부추농사 농가 새소득원
◀ANC▶ 겨울식탁의 별미인 부추가 농민들에게 새로운 소득원으로 각광받고있습니다. 없어서 못파는 겨울부추가 올해는 대풍작이라 재배농민들은 모처럼 기뻐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북구의 한 부추 재배단지입니다. 검은 차양막이 씌워진 비닐하우스 안에서는 부추 수확이 한창입니...
유영재 2004년 11월 21일 -

민주노총 26일 총파업 이번주 고비
민주노총의 총파업이 26일로 예정돼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주요 사업장의 참여 여부가 이번주 초에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이미 이달초 실시된 총파업 찬반투표가 가결된 만큼 오는 26일 민주노총의 총 파업 지침에 따라 내일(11\/22)부터 소속 사업장들이 파업 수순을 밝게 될 것이라고...
최익선 2004년 11월 21일 -

지금 울산은-환율태풍 수출비상(일)
◀ANC▶ 원-달러 환율이 7년만에 처음으로 천60원대 까지 주저 앉어 우리경제의 버팀목인 수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의 주력기업들도 환율태풍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김철중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62년 울산에 국가공단이 지정된 이후 42년만에 연간 수출액 300억...
2004년 11월 21일 -

내팽겨진 고래축제
◀ANC▶ 고래축제에 사용됐던 고래모형과 선박들이 대로변에 방치돼 도심의 흉물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의 대표축제라는 고래축제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지난 5월에 열렸던 고래축제입니다. 대형 고래모형을 앞세운 거리퍼레이드와 고래잡이 재현행사가 관광객들의 눈...
옥민석 2004년 11월 21일 -

(RR)신축아파트 비품 절도 조심!
◀ANC▶ 신축아파트에 입주 예정자들은 소화기 등 비품도난을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신축아파트 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소화기를 훔쳐온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두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소방설비회사 영업사원인 28살 이모씨. 상습적으로 소화기를 훔쳐 온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올해 ...
2004년 11월 20일 -

배상법률이 효과적(R)
◀ANC▶ 한국전쟁때 무고한 양민 719명이 학살된 거창사건이 반세기가 지나도록 유족들의 상처가 아물지 않고 있습니다. 완전한 명예회복을 위해선 실질적 배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장원일 기자가 보도\/\/\/\/ ◀END▶ ◀VCR▶ 지난 3월 거창사건 ...
2004년 11월 20일 -

지방시대
2004년 11월 20일 -

문화소식(11\/20,투데이)
◀ANC▶ 울산출신의 우리나라 최초의 민속학자 석남 송석하선생의 탄생 100주년 기념 사진집 출간과 학술세미나가 22일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밖에 문화계 소식을 김잠출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천을 조각작업 한 뒤 솜과 뒷감을 대고 누벼 완성하는 퀼트-이제 전통적인 생활퀼트를 벗어나예술적인 감...
2004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