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현금영수증 가맹점 가입률 절반 수준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현금 영수증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지만 울산지역의 현금영수증 가맹점 가입율이 절반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가입대상 만3천여개 업소 가운데 7천600여개 업소가 가입해 55%의 가입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음식업이 84%,...
조창래 2005년 01월 17일 -

울산 청약통장가입 꾸준히 증가
아파트 분양경기가 전국적으로 침체상태를 보이고 있으나,울산에서는 아파트를 신규분양 받기 위한 주택청약통장 가입자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울산지역에서 청약예금과 부금,저축 등 아파트 분양을 위한 통장은,10만571구좌에 2천912억6천100만원이 저축돼 있는것으로 집계됐...
2005년 01월 17일 -

남구, 고래전진기지 명성 되찾는다.
울산 남구청이 올해 고래잡이 전진기지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오는 4월 장생포 고래박물관 준공과 더불어 국제 포경위원회 울산개최로 고래 상징도시의 면모를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장생포항 진입로를 장생포 고랫길로 명명 하고 장생포 입구...
2005년 01월 17일 -

음식물 쓰레기 배출질서 집중단속
음식물 쓰레기 직매립 금지로 배출질서를 어기는 가정에 대해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지역은 2년전부터 일반 가정에서 음식물 분리배출이 실시돼, 타 지역보다 우선 시행한 상태지만 생활화를 위해 이번 한달을 생활폐기물 단속기간으로 정해 울산시 각 구군의 전 동에 무단투기 조사반의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서하경 2005년 01월 17일 -

스포츠 마사지 윤락 업주 영장
울산서부경찰서는 오늘(1\/17) 스포츠마사지를 한다며 몰래 밀실을 차려놓고 윤락 영업을 해온 업주 45살 김모씨와 윤락녀 조모씨에 대해 성매매 알선 위반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남구 삼산동 모 스포츠마사지실에 밀실 3개를 갖추고 성매매를 알선해 지금까...
서하경 2005년 01월 17일 -

신항 정비 착수-R
◀ANC▶ 세계박람회 후보지인 신항지구 정비와 함께 청사 빅딜이 새해들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합의서 교환을 계기로 청사 빅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승우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세계박람회 후보지인 여수시 신항지구가 새해들어서 새롭게 탈바꿈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여수 출입국관리...
2005년 01월 17일 -

(수퍼-RR)저상버스의 고민
◀ANC▶ 노약자와 장애인등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스가 도입됐습니다 그런데 이 저상버스는 요즘 보급되고 있는 전동식 휠체어의 승하차가 쉽지 않ㅏ 내부구조의 변경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박희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부산시는 어제부터 저상버스 3대를 시내버스 3개 노선에 투입했습니다....
2005년 01월 17일 -

새벽 출근시간대 음주운전 증가
밤 보다 새벽 출근시간대 음주운전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작년 11월 이후 음주운전이 전년도 같은기간 보다 줄어들었으며, 특히 전체 음주단속 시간대 가운데 오후 6시부터 새벽 3시까지 음주운전 단속건수는 11월 927건, 12월 1천123건, 1월 311건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습니다...
2005년 01월 17일 -

신불산 등산객 조난 7시간만에 구조
어제(1\/16) 저녁 6시쯤 울주군 상북면 해발 천209미터 신불산 정상에서 남구 삼산동 30살 이모씨 등 등산객 3명이 폭설 속에 조난됐습니다. 이씨 일행은 긴급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조난된 지 7시간만인 오늘(1\/17) 새벽 1시쯤 산을 무사히 내려왔습니다. 소방서는 폭설에 울산 인근 산들의 주요 등산로가 파묻힌 만...
2005년 01월 17일 -

출근길 교통대란
◀ANC▶ 어제 46만의 폭설이 내린 울산은 오늘 아침 출근길 교통대란을 빚고 있습니다. 내린 눈이 밤사이 얼어붙으며 도로 곳곳이 빙판길로 변했습니다. 조창래 기자. 네, 울산입니다. 출근길 도로가 주차장으로 변했습니다. 중계차가 나와있는 이곳 현대 계열사 출근도로는 어느 정도 제설작업이 끝나 문제가 없지...
조창래 2005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