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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주차금지(재송)
◀ANC▶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이 애매합니다. 불법 주정차 차량 때문에 통행에 지장이 있어도 단속지역이 아닌 곳이 있는가 하면 차량 통행이 뜸한 곳이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된 경우도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대공원 정문 앞 도롭니다. 도로 양편에 주차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 ...
조창래 2005년 01월 10일 -

나홀로 편의점 방범 사각지대
◀ANC▶ 24시 편의점이 인적이 드문 새벽시간대에 방범 사각지대가 되고 있습니다. 자해소동에 이어 강도사건까지, 종업원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오늘(1\/10) 새벽 5시반쯤 한 편의점에 20대로 추정되는 남자가 침입했습니다. 이 남자는 흉기로 여종업원을 위협해 현금 55만...
홍상순 2005년 01월 10일 -

당분간 강추위, 목요일부터 추위 풀려
울산지방 오늘(1\/10) 찬대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아침최저기온이 영하 6.4도까지 떨어지면서 올겨울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낮최고기온도 영상 3.9도에 머문데다 순간 최대풍속이 13미터에 이르는 강풍때문에 체감기온은 하루종일 영하권을 맴돌았습니다. 사흘째 이어진 강추위때문에 재래시장에는 상인들이 모닥불을 ...
옥민석 2005년 01월 10일 -

울산-부산 고속도신설 국민연금참여
울산과 부산을 연결하는 신설 고속도로 공사가 국민연금이 참여하는 민자사업으로 넘어갑니다. 국민연금과 도로공사측은 오는 2천8년 완공을 목표로 건설중인 울산-부산간 신설 고속도로 공사에 도로공사측이 상반기까지 768억원을 투입한 뒤 하반기부터는 국민연금이 1조원 규모로 참여하는 민자사업으로 전환키로 ...
2005년 01월 09일 -

외국인 근로자 해일 피해 성금 모금
남아시아 해일 피해 지역 출신 외국인 근로자들이 오늘(1\/9) 오후 3시부터 중구 성남동에서 고국 피해 주민 돕기 성금 모금 활동을 벌였습니다. 울산지역 시민단체와 함께한 오늘 남아시아 해일 피해주민 돕기 성금모금에서 인도네시아와 스리랑카 등 외국인 근로자들은 피해지역 복구사업에 시민들의 온정을 호소...
최익선 2005년 01월 09일 -

IWC 숙소예약 등 본격준비 돌입
오는 5월27일부터 6월24일까지 약 한달 동안 울산에서 열리는 IWC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를 위한 숙소예약이 진행되는 등 본격 준비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역의 6개 호텔 30개 모텔이 총회기간 지정 숙박시설로 운영되는 가운데 현재 3개 호텔 160개 객실이 57개 각국 대표단에게 속속 배정되고 ...
2005년 01월 09일 -

SK 해외유전 운영권 확보에 박차
SK가 올해 해외유전탐사나 개발사업에 대한 운영권을 확보하고 지분 인수에 나서는 등 석유개발 사업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 회사는 기존 10~20%의 석유광구에 대한 지분참여를 해왔으나 앞으로는 지분율을 20~30%로 늘리고 광구 운영에 대한 전권을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페루와 브라...
2005년 01월 09일 -

지금 울산은-공격경영으로 불황극복
◀ANC▶ 환율급락과 국제유가상승 등의 여러 변수로 올해 기업경영 여건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울산의 대표기업들은 이 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올해의 경영모토를 공격경영으로 내걸고,대규모 투자에 나서고 있습니다. 집중취재, 김철중 기자- ◀VCR▶ 올해 기업 경기가 지난해보다 훨씬 더 나쁠것 이라는 ...
2005년 01월 09일 -

고속철 역세권기본구상 이달말 공청회
울산의 고속철 역세권 개발과 관련해 기본계획 수립이 오는 7월로 예정된 가운데 이달말 쯤 시민공청회가 열립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9월 울산발전연구원을 통해 국토연구원과 각 대학 교수진 등 자문단을 참여시켜 4억2천만원이 투입되는 기본계획 용역을 사행하고 있으며 오는 7월쯤 확정할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2005년 01월 09일 -

친환경 하천으로
◀ANC▶ 요즘 하상이 드러난 갈수기가 하천공사의 적기입니다. 재해에도 끄덕없고 친환경에 맞는 생태하천으로 바껴가는 추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수해 복구 공사에 들어간 울산 북구의 동천강입니다. 지난해 태풍 매미에, 콘크리트 제방이 모조리 쓸려가 버렸기 때문입니다. 하천이 훤히...
유영재 2005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