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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감옥가기위해 버스에서 소동
출옥한 40대 남자가 가족들이 따뜻하게 맞아주지 않자 다시 감옥에 들어가겠다며 소동을 벌였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8\/7) 버스운전기사를 흉기로 위협해 버스를 경찰서로 강제운행시킨 47살 윤모씨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4년간의 복역후 출소한 윤씨가 가족들의 ...
유영재 2004년 08월 07일 -

울산 국회의원 협의회 감사청구 추진
울산지역 국회의원 협의회는 정부가 추진중인 신고리원전 건립을 막기 위해, 각종 행정 절차 상의 문제점과 주민의사를 무시한 것에 대해 감사원 감사청구와 함께 행정소송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의원협의회는 특히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8월 임시국회에서 이해찬 총리와 산자부 장관을 출석시켜 상임위와 ...
조창래 2004년 08월 07일 -

국제포경총회 파급효과 376억원
내년에 울산에서 열리는 IWC, 즉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의 경제적인 파급효과가 376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울산시가 지난달 이탈리아에서 열린 IWC 올해 회의를 토대로 내년 울산회의의 파급효과를 분석한 결과, 시설투자와 회의 참석자들의 소비 등 생산유발효과가 264억원, 각종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112억...
2004년 08월 07일 -

400억다리 또 누더기
◀ANC▶ 공사비가 4백억원이나 들어간 다리가 1년도 안돼 누더기로 변했다는 보도가 나간후 재포장 공사를 한 도로가 또다시 누더기로 변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1년전 신상안교 모습입니다. 아스콘이 도로 옆 난간쪽으로 밀리면서 곳곳이 울퉁불퉁 패였습니다. 이 보도가 나간 후 도로재포장 ...
옥민석 2004년 08월 07일 -

말로만 오존주의보
◀ANC▶ 오늘(8\/7) 남구와 북구 지역에 오존주의보가 잇따라 발령됐습니다. 올들어서만 벌써 5번째인데, 오존주의보 발령 사실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전광판에는 한 마디 언급도 없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오늘 낮 1시 남구 지역의 오존농도가 주의보 발령 기준인 0.12ppm을 넘어선데 ...
조창래 2004년 08월 07일 -

낮최고 34.8도 입추 무더위
절기상 가을이 시작된다는 입추인 오늘(8\/7) 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34.8도까지 올라가는 등 삼복 더위가 계속됐습니다. 휴가철과 주말을 맞아 해수욕장과 계곡 등에는 무더위를 식히려는 피서 인파로 붐볐으며 국도와 고속도로도 평소 보다 차량 통행량이 많아 일부 도로는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울산지방 내...
조창래 2004년 08월 07일 -

음주 물놀이, 수난사고 위험
물에 뛰어드는 취객들 때문에 119 구조대가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어제(8\/6) 저녁 7시 10분쯤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동구 전하동 43살 홍모씨가 술을 마신 채 바다에 들어가 해안에서 1km 떨어진 부표에 매달려 있다 구조됐습니다. 구조대는 최근 들어 술에 취해 물놀이를 하는 시민들이 많아 수난사고의 위험이 ...
2004년 08월 07일 -

날씨
2004년 08월 06일 -

주전로 등 도로이름 일부 개정
울산시는 지명위원회를 열어 최근 각 구청에서 건의한 일부 도로의 이름을 개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북구 호계동 주 간선도로는 수성로에서 희망로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동구 남목 삼거리에서 북구 정자로 이어지는 주전로는 동구와 북구를 경계지점으로 주전로와 강동로로 각각 분리해 이름을 붙였습니다.\/\/\/
2004년 08월 06일 -

울산대공원 편의시설부족 보완시급
울산대공원에 최근 하루 만명에 이르는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찾고 있으나 각종 편의시설이 부족해 이용객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울산대공원에는 현재 간이매점까지 포함해 매점은 두 곳에 불과해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으며 물을 마실 수 있는 음수대도 7곳에 그치고 있어 장시간 걸어서 가는 불...
2004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