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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표 국제행사 빠르면 2천7년 개최
울산을 대표하는 국제행사로 세계산업도시 박람회와 국제 자작 자동차 경주대회,국제환경 박람회 등 3개가 시민 공모로 선정된 가운데 2천7년 제1회 대회가 열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는 이들 3개 국제행사에 대해 오는 10월까지 타당성 연구용역을 마치고 마스터 플랜을 수립한 뒤 국무조정실에 국제행...
조창래 2004년 07월 21일 -

원전특별지원비 일제히 집행
신고리 원전 건설 반대운동이 재점화 되고 있는 가운데 울주군은 1차 추경에서 편성한 원전 교부금을 일제히 집행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1차 추경에서 원전특별교부금 173억4천여원과 원전기본지원금 21억5천여만원등 모두 195억원을 편성했으며 이달들어 온산 덕동천 정비공사 등 71건에 대한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
홍상순 2004년 07월 21일 -

한.일 FTA협상 업계 관심 가져야
한.칠레간 FTA에 이어 오는 2천6년 발효 예정으로 추진중인 한.일간 FTA협상 설명회가 오늘(7\/21) 오후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열렸습니다. 한국무역협회 FTA연구팀의 강의로 열린 오늘(7\/21) 설명회에서는 우리나라와 일본과의 FTA, 즉 자유무역협정의 추진실태와 분야 별로 예상되는 영향 등을 전망하고, 피해가 예상되는...
2004년 07월 21일 -

내년부터 떳다방 원천금지
내년부터 이동식 중개업소 이른바 떳다방 설치가 원천적으로 금지되고 ,계약내용을 실거래가로 시,군.구에 통보하지 않은 중개업자에 대해서는 등록이 취소됩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이중계약서 작성과 떳다방 운영금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부동산 중개업법 개정안이 이달중에 국회에 제출됩니다. 개정안에서는 이...
이상욱 2004년 07월 21일 -

맑은 물 공급되나?
◀ANC▶ 지난 3월 정수장 수질검사 수치 조작 사건이 드러난 이후 수돗물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불신감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이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오늘(7\/21) ...
홍상순 2004년 07월 21일 -

카드 대납 이자만 뜯긴다
◀ANC▶ 급한 돈이 필요한 사람들이 쉽게 넘어가는 카드대납광고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자칫 카드빚은 그대로 남겨둔 채 고액의 이자만 업자들에게 뜯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눈덩이처럼 불어난 카드빚을 갚아주는 조건으로 보관하던 신용카드가 수십장입니다. 신용카드의 비밀...
2004년 07월 21일 -

현대중 노사 10년 무분규 임단협 조인식
10년째 무분규 기록으로 올해 임금 과 단체협상 을 타결한 현대중공업노사가 오늘(7\/21) 임단협안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중 노사는 오늘(7\/21) 오전 생산기술관 대회의실에서 유관홍 사장과 탁학수 노조 위원장 등 노사대표가 모인 가운데 조인식을 갖고 노사가 한발씩 양보해 10년 무분규 타결을 이룬데 대해 서로...
2004년 07월 21일 -

SK 임단협 관심 집중(울산넷)
◀ANC▶ 전남 여수 엘지정유의 파업이 국가 경제에 큰 파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동종 사업장에다노사간 쟁점이 비슷한 에스케이의 노사 협상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잡니다. ◀END▶ ◀VCR▶ 올해 에스케이의 임단협 최대 쟁점은 주5일제 실시와 관련해 노조가 요구하고 있는 5조 3교대제...
최익선 2004년 07월 21일 -

알맹이 빠진 심포지엄
◀ANC▶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심포지엄이 열렸는데 체육인들은 말 한마디 못하고 자리를 떴습니다. 각 분야별 전문가들은 2시간 뒤에나 발언권이 주어졌고 문화행사만이 주된 논의 대상이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심포지엄이 시작된지 2시간이 넘었지만 문화행사를 두고 참가자들의 ...
조창래 2004년 07월 21일 -

현대중 전력난 조업 중단 위기
현대중공업이 무더위 전력난으로 조업을 일부 중단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9일 한때 최대 수요전력이자체 설비용량을 넘어선 14만3천700㎾를 기록해 일부 설비의 가동을 중단했으며, 무더위가 계속되면 냉방시설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15만KW를 넘어설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2004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