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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소각행위 근절 나서
생활쓰레기와 사업장 폐기물을 불에 태워 없애는 일이 늘어나고 있어 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지역 구,군들은 건설공사장이나 각종 사업장에서 폐기물을 태우거나 생활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버리지 않고 소각하는 행위가 늘고 있어 다음달까지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특히 자동차 정비소나 세차장, 공장 등에...
2003년 09월 19일 -

아이파크 현장소장 구속
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오늘(9\/19) 남구 신정동 아이파크 아파트 현장소장 51살 김모씨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노동사무소는 지난달 17일 협력업체 근로자 47살 김모씨가 작업준비를 하다 아파트 17층에서 떨어져 숨지는 등 안전조처를 제대로 하지않아 올들어 아이파크 아파트 공사장에서 근로...
옥민석 2003년 09월 19일 -

단속 의경 매단채 도주 운전자 영장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19) 음주단속을 하는 의경을 차에 매단 채 달아난 남구 야음 2동 40살 김모씨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 새벽 0시 30분쯤 남구 야음동 번영로에서 음주단속을 적발한 안모 의경이 문을 열고 내리라고 하자 안 의경을 매달고 50미터를...
조창래 2003년 09월 19일 -

아시아나항공 다음달 울산-제주 운항 재개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98년 IMF 여파로 중단한 울산-제주 노선의 운항을 재개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주5일 근무로 레저와 관광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다음달 10일부터 낮 12시 반에 울산에서 출발하고 오후 2시에 제주도에서 출발하는 항공기를 매일 한 차례씩 운항하기로 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의 운항재개는 항공편 ...
2003년 09월 19일 -

대마초 환각상태 대리운전 기사 영장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19) 대마초를 사용해 환각상태에서 대리운전을 해온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42살 민모씨와 41살 이모씨 등 4명에 대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민씨와 이씨 등은 지난 10일 인천의 한 과수원에서 대마초 잎을 채취해 보관해 오면서 100여 차...
조창래 2003년 09월 19일 -

퇴직금 매월지급 세제혜택 없어
연봉제를 실시하는 법인이 직원에게 퇴직금을 월 단위로 나눠 지급하면 세법상 퇴직금으로 인정받을 수 없다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국세청은 퇴직금을 중간정산 형태로 매월 나눠서 지급했을 때 세법상 처리기준을 묻는 세무사의 질의에 대해 "매월 지급하는 퇴직금은 회사가 종업원에게 업무와 관계없이 지급한 가지...
이상욱 2003년 09월 19일 -

불법파업 노조위원장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 4단독 정강찬 판사는, 오늘(9\/19) 주 5일 근무제 시행과 관련해 정부입법안 국회통과를 저지하기 위해 불법파업을 벌여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한국프렌지 37살 김주형 노조위원장과 38살 이상복 수석부위원장에 대해 각각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5일 오후 1시부터 4시간동안...
이상욱 2003년 09월 19일 -

삼창 이두철 회장 천만원 기탁
울산의 향토기업인 삼창기업 이두철 회장이 오늘(9\/19) 태풍 수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천만원을 울산문화방송에 기탁했습니다. 삼창기업 이두철 회장과 임.직원들은 이번 태풍 으로 겪는 수재민들의 아픔이 크다며,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다소나마 덜어주기 위해 성금을 모아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2003년 09월 19일 -

경동도시가스배 여성테니스 대회
제 2회 경동도시가스배 여성동호인 테니스 대회가 오늘(9\/19) 코리아나 호텔 앞 테니스 코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 대회는 지난해 울산지역 여성 테니스클럽을 대상으로 열렸으나 올해는 양산지역까지 확대해 16개 클럽 24개팀, 300여명이 참여하는 동부 경남지역 여성테니스 대회로 발돋움 했습니다. 조별 예선리...
조창래 2003년 09월 19일 -

주차난 때문에
◀ANC▶ 지은지 오래된 아파트마다 주차난으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차량이 파손되고 심지어 도난당하는 일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남구 옥동의 한 아파트에 사는 43살 남모씨는 지난달 집에서 자다 말고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차를 빼달라는 전화에 잠...
조창래 2003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