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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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관,윈윈으로 살아남기
◀ANC▶ 국가가 관리하던 부두를 민간기업에 넘겨주고 기업은 새로운 부두를 만들어 기부체납하므로써 관과 민이 서로 윈윈전략으로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그동안 관리해오던 울산항내 화암과 예전부두를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에 전격 양도하기...
서하경 2004년 12월 10일 -

인프라 확충 뒷전
◀ANC▶ 울산시가 추진하고있는 공단이 진입로를 제때 개설하지 못하는 바람에 분양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내년 입주를 앞두고 있는 매곡지방산업단지는 현재 조성 공사가 한창입니다. 단지 조성이 아직 채 끝나지 않았지만 부지의 40%가 이미 팔렸습니다. 그러나 분양율은 ...
조창래 2004년 12월 10일 -

"동.북구 시비 지원 중단할수도"
울산시가 파업 공무원에 대한 징계의결 요구를 하지 않은 동구와 북구에 대해 시비 지원을 중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류효이 울산시 기획관리실장은 오늘(12\/10) 시의회 내무위 예산심의 과정에서 시의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변하고 행자부 등 중앙부처에서 울산시가 이들 구청을 두둔하는 것으로 비춰지고 있어 울...
조창래 2004년 12월 10일 -

집단 성폭행 고교생 추가 14명 영장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처벌 수위가 낮다는 여론이 들끓자, 경찰이 보강수사를 벌여 관련자에 대해 추가로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2\/10) 여중생 6명을 집단 성폭행한 경남 밀양지역 고등학생 41명 가운데 18살 김모군 등 14명에 대해 집단 성폭행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04년 12월 10일 -

인터넷, 성폭행 여중생 두번 울린다.
◀ANC▶ 여중생을 집단 성폭행한 고등학생들 사건이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퍼지면서,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허위사실에다 가해 남학생들의 사진까지. 오히려 피해 여학생들을 두번 죽이고 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인터넷 포털 사이트마다 여중생을 집단 성폭행 사건으로 뜨...
2004년 12월 10일 -

제보타이틀
2004년 12월 10일 -

잡을테면 잡아봐
◀ANC▶ 시장 좌판상인을 울리는 위조지폐범들이 전국적으로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잡을테면 잡아보라는 식인데, 경찰 수사는 제자리 걸음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 8일, 조잡한 위조지폐 한 장이 남구 달동의 한 금은방에서 발견됐습니다. 손으로 은선을 그려놓고, 입체문양과 숨어있는 그...
유영재 2004년 12월 10일 -

울산지역 학교 급식 비상
◀ANC▶ 올들어 울산지역에서 3번째 학교 급식 집단 식중독 사고가 발생해 울산시교육청의 학교 급식 관리에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올들어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학교 급식 사고는 모두 3건, 지난 4월 29일 A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지난 9월 10일에는 J여고에서, 어제...
최익선 2004년 12월 10일 -

시비지원중단방침 결정된 바 없어
전공노 파업사태와 관련해 관련 공무원에 대한 중징계방침에 따르지 않고 있는 북구청과 동구청에 내년 사업비 가운데 일부가 제외되자 울산시가 시비지원 중단을 결정한 게 아니냐는 시비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대해 내년 당초 예산안과 결산추경은 지난 10월말 편성을 완료한 뒤 지난달 11일 시의...
2004년 12월 10일 -

공공기관이전관련 울산부산 28일 설명회
건교부가 이르면 내년 2월 늦어도 내년 5월까지 공공기관 지방이전계획을 확정짓는다는 방침을 발표한 가운데 울산과 부산지역 순회설명회가 오는 28일 부산시청에서 개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건교부는 신행정수도 후속대책과 함께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으며 각 시도별 이전 공...
2004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