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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 불고기 축제 개최 불투명
언양 불고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해마다 10월초 언양 불고기 축제가 열렸지만 올해는 개최여부가 불투명한 실정입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번영회 회원들의 비협조로 인해 축제를 이끌어갈 임원진이나 추진위원회이 아직 구성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이달안에 번영회 모임을 갖고 불고기 축제 개최여...
홍상순 2004년 07월 18일 -

해경, 세관 공조 수사키로
울산해양경찰서와 울산세관은 테러와 마약거래, 밀수, 밀입국 등 해상범죄 단속에 공동 대처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를 위해 해경은 관세청과 실무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갖고 상호 정보교환과 장비지원, 합동수사반을 편성할 예정입니다. 해경과 관세청은 이번 협의를 통해 해상범죄 예방과 단속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
옥민석 2004년 07월 18일 -

울산공항, 테러 경계태세 강화
울산지방경찰청은 최근 인천국제공항에 폭파 협박편지가 배달되는 등 공항을 상대로 한 테러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울산공항에 대한 경계수위를 한단계 높여 대테러 경계태세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경찰은 울산공항에 무장 경찰병력 12명을 고정배치하고 112기동타격대가 바로 출동할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습...
옥민석 2004년 07월 18일 -

장마뒤 불볕 더위(데스크)
장마가 끝나면서 오늘(7\/18) 울산지방 낮 최고 기온이 32.9도까지 올라가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본격적인 불볕 더위가 시작되자 진하해수욕장과 석남사 계곡 등 울산지역 주요 피서지에 오늘(7\/18) 하루 10만여명의 피서 인파가 몰려 무더위를 식혔습니다. 울산지방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 때 구...
최익선 2004년 07월 18일 -

무형문화재 보호.육성 뒷전
◀ANC▶ 울산시 무형문화재가 많지도 않는데 보호, 육성이 너무 허술합니다. 기능 보유자나 사망할 때를 대비한 계승책이 전혀 없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무형문화제 1호였던 임원중씨가 지난 4월, 74살의 나이로 별세함에 따라 기능 보유자 인증이 자동 해제됐습니다. 이제 그의 아들인 ...
홍상순 2004년 07월 18일 -

지금 울산-뒤쳐지는 울산경제
◀ANC▶ IMF때도 큰 불황 없이 지나갔던 울산의 경기가 최근 들어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울산은 전국의 경기를 이끌어 갔지만 요즘은 오히려 뒤쳐지고 있어 원인분석과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지금 울산은 - 서상용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몇년전만 해도 땅만 ...
2004년 07월 18일 -

울산대-서울대 학생교류
◀ANC▶ 울산대학교가 고려대학교 등 수도권 지역 4개 대학과 학술 교류 협정을 체결한 데 이어 서울대학교와도 학술 교류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대학의 학생들은 상대 대학에서 수업을 받고 학점도 취득할 수 있습니다. ◀END▶ ◀VCR▶ 울산대학교와 서울대학교의 교류 협정 체결로 양 대학 학생들은 상대...
최익선 2004년 07월 17일 -

울산연안 해무 손실 눈덩이
최근 계속되고 있는 바다 안개때문에 도선업체와 선박회사들의 손실이 눈덩이처럼 늘고 있습니다. 울산해양청에 따르면 태풍 민들레가 사라진 이번달 5일부터 짙은 안개가 계속해서 발생하는 바람에 하루 50-60척의 선박을 제때 도선하지 못해 36억원의 물류손실액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형 유조선...
옥민석 2004년 07월 17일 -

청소년 해양환경 도우미
울산해경은 바다의 중요성을 어린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수 있도록 갯벌 현장체험현장을 운영키로 했습니다. 전남 무안에 있는 갯벌 습지보호구역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갯벌을 접할 기회가 없었던 울산지역 80명의 초등학생이 참가해 갯벌이 생태계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해경...
옥민석 2004년 07월 17일 -

애인 흉기로 찌른 조직폭력배 영장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7\/17) 헤어지자는 애인을 흉기로 찌르고 동업자의 돈을 가로챈 폭력조직 신목공파 행동대장 25살 박모씨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천2년 5월쯤 자신과 사귀던 23살 김모씨가 만나주지 않는다며 원룸에 찾아가 흉기로 찌르고, 주점 운...
2004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