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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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한농화학 불 350만원 피해
오늘(9\/13) 새벽 2시 40분쯤 남구 매암동 동부한농화학 비디오 창고에서 불이 나 비디오 자료와 사무실 기자재를 태워 소방서 추산 35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노후 전선이 엉겨붙어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회사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03년 09월 13일 -

양식장 어류 집단 폐사 우려
축양장 펌프시설이 해일로 인해 바닷물에 젖어 가동을 하지 못해 또 다시 양식어류 집단폐사가 우려됩니다. 대성농수산 등 바다와 인접한 다섯곳의 축양장은 어젯밤 태풍으로 인한 해일이 펌프시설을 덮치면서 지금까지 수조에 바닷물을 공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식업자들은 하루라도 깨끗한 바닷물을 공급하지 않으...
2003년 09월 13일 -

강풍에 날벼락 복구
◀ANC▶ 태풍피해 현장에는 오늘 주민과 공무원, 군부대 장병들이 동원돼 복구작업을 벌였지만 허탈한 마음은 감출 수 없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강한 파도와 해일이 덮친 울주군 서생면 신암마을. 파출소와 마을회관으로 대피했던 주민 100여명은 물에 젖은 가재도구를 씻고 무너진 벽을 들...
2003년 09월 13일 -

이재민 발생
◀ANC▶ 태풍 매미가 일으킨 해일이 서생과 일산진 해안마을을 덮쳐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서상용 기잡니다 ◀VCR▶ ◀END▶ 집채만한 파도가 해안마을을 덮쳤습니다. 거대한 파도에 집들은 힘없이 부서졌고 도로는 떠밀려나온 가재도구들로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집안까지 차오른 바닷물에 주민들은 허탈한 ...
옥민석 2003년 09월 13일 -

곳곳이 상처
◀ANC▶ 태풍 매미가 몰고온 강풍으로 천연기념물인 두서 은행나무가 갈라지고 농작물 낙과 피해가 컸습니다. 이밖에도 가로수와 간판이 수없이 부서지고 떨어져 나갔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천연기념물 64호인 울주군 두서면 은행나무가 죽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강풍에 큰 가지가 꺾이면서 나무 ...
홍상순 2003년 09월 13일 -

기업도 피해속출
◀ANC▶ 태풍 매미가 울산에서 보여준 위력은 실로 대단했습니다. 14만 가구가 정전되고, 석유화학 업체들의 조업중단 사태를 겪었으며 강풍과 해일에 조선소에서 건조중인 신조선끼리 충돌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태풍치고는 적은 백mm 안팎의 비를 뿌린 매미의 무서움은 초속 30미터가 넘는...
2003년 09월 13일 -

공식 피해집계
태풍 매미의 직접영향으로 울산지역에서는 1명이 떨어진 간판에 맞아 중상을 입었고 배 과수농가의 70%가 낙과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집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재해대책본부가 잠정집계한 피해종합상황에 따르면 이 밖에 간판 150군데가 추락했으며 120개 전선 선로중 40%인 48개 선로가 끊어져 10만가구 정전사...
2003년 09월 13일 -

태풍으로 흐리고 비
끝으로 날씹니다. 울산지방 오늘(9\/12)은 북상하는 태풍 ‘매미‘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78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현재기온은 ( )도, 낮최고기온은 23도로 예상됩니다. 부산과 양산 그리고 경주도 흐린 가운데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9\/13) 울산지방은 태풍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겠으며...
2003년 09월 12일 -

11)자전거 도로 대중교통과 연계 안돼
울산시가 대중교통 이용객 분산을 위해 곳곳에 자전거 도로를 개설했지만 대중교통과의 연계성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나 보완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말을 기준으로 울산시의 자전거 도로는 모두 161개 노선에 868킬로미터에 달합니다. 그러나 이용현황을 보면 당초 주요목적인 대...
조창래 2003년 09월 12일 -

11)남구문화원 추석 민속놀이 한마당 개최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남구문화원 뜰에서 민속놀이 한마당행사가 열립니다. 농악놀이를 식전행사로 시작하는 추석민속놀이 한마당 행사에는 보리수유치원 어린이들의 공연과 민요경창 대회,윷놀이 예선전이 열리며 오후에는 농악과 설장구,그네대회,윷놀이 등이 펼쳐집니...
조창래 2003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