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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격적인 귀성 행렬
추석을 맞아 울산을 떠나는 귀성객들의 행렬이 오늘(9\/10) 새벽에도 계속됐습니다. 도로공사는 어제 오후부터 현재까지 4만여대의 차량이 울산을 빠져나갔다고 밝혔으며, 오늘 정오를 전후해 귀성차량들이 몰리면서 본격적인 귀성전쟁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속도로와 울산지역 주요도로는 이시각 현재 순조로운 ...
2003년 09월 10일 -

보건소 재활장비 대여 인기
구,군 보건소에서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재활의료장비 무료 대여사업이 활용 빈도가 늘어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주군 보건소에 따르면 휠체어와 네발 지팡이, 전기온습 찜질기 등 장애인이나 노인들에게 빌려주는 재활의료장비 무료 대여사업이 지난해에는 이용빈도가 17회에 불과했지만 올해...
옥민석 2003년 09월 10일 -

울산 초중고 여교사 편중 심화
울산시내 초.중.고등학교의 여교사 비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울산시내 공립학교 교원 7천300여명 가운데 여자는 5천15명으로 68.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여교원의 비율은 경남 58.9%,경북 51%,제주 55.6% 등 다른 시도에 비해 훨씬 높은 것입니다. 특히 초등학교의 경우 ...
한동우 2003년 09월 10일 -

장애인 매점 자판기운영 2%불과
공공시설의 매점과 자판기운영의 50%범위내에서 장애인을 우선 배려할 수 있도록 한 울산시 조례가 지난 2천1년 제정됐으나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울산시를 비롯해 각 구군등 공공시설의 매점과 자판기운영권은 모두 190건으로 이 가운데 장애인들이 운영하는 것은 자판기 4대 뿐인 ...
2003년 09월 10일 -

소규모 제조업체 크게 늘어
울산지역의 제조업체 수가 4년여만에 거의 배로 늘어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7월말 현재 제조업체는 2천390개로 지난 98년말의 천333개에 비해 79%가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한 업체당 종업원 수는 지난 98년말의 경우 평균 104명이었으나 올해는 65명으로 줄어 그동안 소규모 제조업체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
2003년 09월 10일 -

추석 연휴 음주운전 단속 강화
울산지방경찰청은 추석 연휴인 오늘(9\/10)부터 14일까지 귀성 및 성묘길 교통사고 예방차원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키로 했습니다. 이번 단속은 매일 주.야간 24시간 실시되며 주간에는 귀성 및 성묘차량 통행이 많은 고속도로 톨게이트, 검문소,공원묘지 진.출입로를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야간에는 평소와 마...
조창래 2003년 09월 10일 -

대봉공업사 불 500만원 피해
오늘(9\/10) 오전 10시55분쯤 남구 매암동 산업기계 제작업체인 대봉공업사 공구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추석 연휴가 시작돼 조업을 하지 않았던 점으로 미뤄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홍상순 2003년 09월 10일 -

유흥가에 쓰러져 있던 30대 숨져
오늘(9\/10) 오전 7시20분쯤 남구 삼산동 모 모텔앞에서 경주시 외동읍 36살 김모씨가 쓰려져 있는 것을 119구조대가 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몸이 온통 찰과상을 입은데다 사고 현장에 끌린 자국이 있는 점등으로 미뤄 폭력에 의한 타살이거나 교통사고를 당한 뒤 뺑소니차에 끌려 목숨을 잃...
홍상순 2003년 09월 10일 -

시민 폭행한 경찰 불구속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10)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없이 시민들을 때린 울산지방경찰청 강력계 조모 경사에 대해 폭력혐의로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경사는 오늘(9\/10) 새벽1시쯤 남구 달동 모 주점에서 술에 취해 옆자리에서 술을 마시던 김모씨등 6명에게 아무런 이유없이 폭행해 전치 2주에서 3주의...
홍상순 2003년 09월 10일 -

사학 부조리 척결
◀ANC▶ 사립학교에 지원되는 각종 보조금이 편법으로 사용되는 등 말썽이 일자,교육청이 사학 부조리 척결을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울주군의 모 고등학교는 올해 초 신입생들로부터 사용처가 불분명한 돈을 받았다가 학부모들의 반발을 사는 등 말썽을 빚었습니다. 결국...
한동우 2003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