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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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1학기 합격생 지도 골머리
울산지역 고등학교마다 수시1학기 모집에 합격한 3학년 학생들의 지도대책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각 고등학교에 따르면 2학기가 시작되면서 다시 수시모집이 시작되는 등 본격적인 입시철을 맞아 수험생 지도에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상황에서 이미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을 위한 별도의 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할 ...
한동우 2003년 09월 03일 -

자식 겁주려다
◀ANC▶ 20명의 사상자를 낸 울산 야음동 아파트 화재 사건의 방화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용의자는 자식을 겁주려고 했을 뿐 불을 낼 의도는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 야음동 동부아파트 화재 사건의 용의자 45살 김모씨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김씨는 22살된 아들...
홍상순 2003년 09월 03일 -

외솔 추모 활기
◀ANC▶ 우리 말과 글을 사랑하는 데 평생을 바친 최현배 선생 추모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후원회원도 모집하고 각종 한글 행사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천년 결성된 외솔 최현배 선생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는 지금까지 뜻을 같이 하는 몇몇 인사들만의 단체였습니다....
2003년 09월 03일 -

울산풍향계
◀ANC▶ 방어진 자연공원내 울산과학대학 확장건과 관련해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3차 상임위를 열어 공원훼손을 최소화 하는 의견을 제출해 면적축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9\/2) 시의회에서 열린 국립대유치 종합보고에서는 언론취재때문에 심도있는 논의가 되지 못한다는 볼멘소리가 나오기도 했...
2003년 09월 03일 -

본회의 시정질의답변 제한시간규정
울산시의회는 오늘(9\/2) 운영위원회를 열어 본회의 때 의원들의 질의와 답변 등의 시간제한을 규정하는 회의규칙을 새로 마련해 의결했습니다. 이번에 마련된 의회 운영규칙에 따르면 의원들의 본회의 시정질의는 20분을 초과할 수 없도록 했으며 집행부 답변에 따른 보충질의는 15분을 넘길 수 없게 규정했습니다. ...
2003년 09월 03일 -

울산대 중소기업 협력단 개소식
울산대학교 중소기업협력단이 오늘(9\/3) 오후 3시 산학협동관 국제회의실에서 지역 경제계 인사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들어갔습니다.) 중소기업협력단은 앞으로 대학내 산학연 컨소시엄센터와 창업보육센터,기술이전센터, 지역협력연구센터 등의 관련기관을 통합해 ...
한동우 2003년 09월 03일 -

징수포기 결손처분액 늘어
세금을 부과하고도 거두지 못해 징수를 포기하는 액수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세무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징수를 포기한 세금 결손처분액은 모두 37억원으로 울산지역 국세 총체납액의 14%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결손처분액은 지난 2천 1년 26억원, 지난해 30억원으로 매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울...
이상욱 2003년 09월 03일 -

유족 소방서 늑장 진압 주장
어제(9\/2) 새벽 남구 야음동 동부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진압을 놓고 일부 주민과 유족들이 소방서의 늑장 진압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유족과 주민들은 아파트 뒷편으로 간 고가 사다리차가 6층 정도 높이에서 멈춰선 채 더 이상 올라가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소방차가 화재가 발생한지 10분에서 15분 정도...
조창래 2003년 09월 03일 -

울산경제포럼 설립하자
◀ANC▶ 지역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국내외 경제정보의 공유 등을 위해 가칭 ‘울산경제포럼‘의 설립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서상용기자의 보돕니다. ◀VCR▶ 요즘은 국내외 경제는 물론 세계 경제의 흐름을 모르고는 기업을 할 수 없는 시댑니다. 그래서 서울과 대구, 대전, 광주, 창원, 김해 등, 대도시...
2003년 09월 03일 -

방화용의자 김모씨 구속영장 신청(재송)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3) 20명의 사상자를 낸 울산시 남구 야음동 동부아파트 화재 사건의 용의자 45살 김모씨에 대해 현주 건조물 방화 치사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부인이 가출한데다 이번 화재로 숨진 어머니가 중풍을 앓아 생활고를 겪어왔으며 사고 당일도 22살된 큰 아들...
조창래 2003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