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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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RR)"기업 총체적 어려움"
◀ANC▶ 부산지역 기업의 89%가 현재의 경제상황이 IMF당시에 비할 만큼 어렵다고 답해 총체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산시의회 경제특위의 조사 결과를 이희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시의회 경제특위는 부산지역 천280여개 기업에 대해 현재의 경제 상황을 물었습니다. ======...
2004년 10월 20일 -

*[광역RR=진주]"전래놀이가 더 좋아요"
◀ANC▶ 컴퓨터 게임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우리의 전래놀이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해 보니 컴퓨터 게임보다 더 재밌다고 말합니다. 함양 물레방아 축제 기간에 열리고 있는 어린이 전래놀이 체험행사를 지종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어린학생들이 분홍색으로 곱게 물들인 습자지에 엽전을 ...
2004년 10월 20일 -

지난해 학교발전기금 29억9천만원 모금
지난해 울산지역 각급 학교에서 29억9천만원의 학교 발전 기금이 모금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2천2년의 20억9천만원에 비해 43%나 늘어난 것으로 각급 학교의 학교 발전 기금 모금 활동이 적극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들 학교발전기금은 학생 복지와 학교 시설 개선 등에 주로 사용되고...
최익선 2004년 10월 20일 -

현대차 불법 파견 2차 조사
◀ANC▶ 노동부가 지난달 22일 현대자동차 사내 하청업체 21군데 근로자에 대해 불법 파견 판정을 내린데 이어 내일(10\/19)부터 113개 하청업체에 대해 불법 파견 2차 조사에 들어갑니다. 최익선 기잡니다. ◀END▶ ◀VCR▶ 노동부가 내일부터 현대자동차에 대해 사내 하청업체 근로자의 불법 파견 여부를 가...
최익선 2004년 10월 20일 -

가사, 간병 방문도우미 운영
울산 5개 구, 군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가사, 간병 방문도우미 사업단을 운영합니다.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아니더라도 가사가 간병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이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도우미들은 환자 수발이나 가사 보조, 상담등의 활동을 주로 합니다. 가사, 간병 도우미에게는 하루 2만5천원을 전...
홍상순 2004년 10월 20일 -

광케이블에 수난받는 전신주
◀ANC▶ 전신주에 마구잡이로 설치한 광케이블때문에 골치가 아픈 한전이 철거작업에 나섰습니다. 광케이블 무게를 못 이긴 전신주가 쓰러질 지경이라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인터넷 서비스 사업 관계자 20여명이 비상 소집됐습니다. 전신주에 매달린 광케이블을 한국전력이 자르겠다며 출...
유영재 2004년 10월 20일 -

바람 강해 추운 날씨(630날씨)
오늘(10\/20) 울산지방에는 4mm의 적은 비가 내린 뒤 하루종일 구름 많이 낀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에 내려졌던 강풍주의보는 오후 6시를 기해 해제됐지만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있어 시설물이나 농작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 낮최고기온 18.6도로 평년보다 1.9도 낮은데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
홍상순 2004년 10월 20일 -

INP중공업 현장감식,가스누출 원인
지난 18일 동구 방어동 INP중공업에서 발생한 사고는 경찰의 현장감식 결과 가스누출로 인한 폭발사고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사고현장이 화재로 다 타버려 정확한 가스누출 경위를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가스공급호수가 노후된 것이 발견돼,배관연결 작업시 새어나온 가스에 용접불티가 붙어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
서하경 2004년 10월 20일 -

"낭심 걷어찼다" 무고한 50대에 영장
"우체국 직원이 낭심을 찼다"며 허위사실을 고소한 50대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울산지검 전미화 검사는 우체국 직원에 대한 허위 사실을 꾸며 고소한 울산 남구 달동 50살한 모씨에 대해 무고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한씨는 지난 2월 울산 남구 D우체국에서 전화를 함부로 사용하고 고함을 지르는 등 ...
2004년 10월 20일 -

의약품 팔던 성인용품점 업주 영장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20) 성인용품 판매점에서 전문의약품을 팔아온 업주 46살 정모씨에 대해 약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18일 남구 달동 모 성인용품 판매점에서 전문의약품은 비아그라와 국소마취제 등을 처방전 없이 일반인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