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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오늘 협상재개
현대차 노사가 어제(8\/4)에 이어 오늘(8\/5)도 쟁점사항에 대한 협상을 계속합니다. 노사는 어제(8\/4) 핵심쟁점 가운데 해외공장 투자시 노사합의조항에 대해 합의했지만, 주5일 근무제 등 다른 조항에서는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노조는 사측이 제시한 임금 9만7천원 인상과 성과급 300%인상,생산성향상 격려...
2003년 08월 05일 -

곳에따라 소나기
오늘(8\/5) 울산지방은 낮최고기온이 30.3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무더운 날씨를 보이자 계곡과 해수욕장에는 휴가를 맞은 피서객들이 몰려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피했습니다. 울산인근 들녘에서는 지난 장마기간동안 병충해를 입은 농작물을 돌보며 무더위를 땀으로 날렸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흐...
옥민석 2003년 08월 05일 -

불법 식품업소 76군데 적발
피서철을 맞아 식품의약품안전청 주관으로 실시된 행락지 부정 불량식품 일제 단속에서 76군데 업소가 불법적인 영업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위반 내용을 보면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사용한 업소가 19군데,지하수 수질검사 미실시가 9군데 ,신고를 하지 않고 식당영업을 한 업소가 13군데 등 입니다. 울산시는 이들 ...
최익선 2003년 08월 05일 -

공단매설물지도사업 업체 20%분담
오는 2천5년을 서비스 목표연도로 추진중인 울산과 온산국가공단 지하매설지도 제작사업에 관련 업체들이 20%의 비용을 분담하도록 울산시가 결정하고 이를 오는 10일까지 납부하도록 했습니다. 울산시는 총사업비 33억원 가운데 위험 지하매설물을 보유하고 있는 38개 업체에 모두 6억6천여만원을 분담토록 하고 경...
2003년 08월 05일 -

빈집 절도 잇따라 주의 요구
빈집을 대상으로 절도 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8\/5) 빈 집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남구 야음동 25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오늘 오전 8시쯤 중구 교동 37살 박모씨의 집에 몰래 들어가 현금과 금반지 등 1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
2003년 08월 05일 -

대입수능 응시원서 도착
2천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3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응시원서가 오늘(8\/5) 울산시교육청에 도착했습니다. 이에따라 교육청은 시험을 치르기 위한 세부시행계획 수립과 함께 오는 12일까지 대입수능관리본부를 구성한 뒤,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20일동안 원서교부와 접수를 할 예정입니다. 응시원...
한동우 2003년 08월 05일 -

서머페스티벌 닷새째 재즈의 밤
2003울산 서머 페스티벌 닷새째인 오늘(8\/5)은 TV에서는 좀처럼 접하기 힘든 라이브 재즈의 밤이 마련됩니다. 오늘(8\/5) 오후 7시 30분 문수구장 호반광장에서 열리는 오늘 무대는 이정석 밴드와 신소희,김준 등 재즈계의 거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여름 밤을 재즈의 낭만으로 가득 채웁니다. 특히 오늘 공연은 기...
조창래 2003년 08월 05일 -

도박현장 대응미숙 추락사 잇따라
경찰이 도박 현장을 덮치면서 미숙한 대응으로 용의자들이 달아나다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달 24일 새벽 4시 남구 신정동 모 건물 4층에서 도박을 한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경찰이 출동하자 50살 이모씨가 옥상으로 도주해 전선을 타고 내려오다 떨어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어제(8\/4) 숨...
조창래 2003년 08월 05일 -

항운노사 5% 임금 인상 합의
울산 항운노사가 9차례 교섭 끝에 오늘(8\/5) 5% 임금인상안에 합의했습니다. 당초 노조는 7% 인상안을, 하역사들은 3.5% 인상안을 내놓았으나 협상과정에서 올해 항만하역요율 상승폭인 5% 인상으로 결정했습니다. 항만하역협회는 석달째 공석중인 하역협회장을 조만간 선출하고 이달 셋째주에 조인식을 가질 예정입...
홍상순 2003년 08월 05일 -

현대차 `대북 사업 참여 안한다‘
정몽헌 현대아산 이사회 회장의 투신자살로 남북경협 사업에 차질이 불가피한 가운데 정몽구 회장이 이끄는 현대차 그룹은 오늘(8\/5) 대북사업에 참여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또 정몽헌 회장이 이끌던 현대그룹 계열사 향배에 대해서도 전혀 관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그룹이 이런 입장을 ...
홍상순 2003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