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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건너던 자매 차에 치여 언니 숨져
어제(7\/18) 밤 10시쯤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 큰길노래방 앞에서 이 마을 사는 47살 한동은씨의 두딸이 포항시 흥해읍 23살 김모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에 치여 언니15살 지영양이 병원으로 옮기던 도중 숨지고 동생 11살 민송양은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도로를 횡단하던 한양 자...
조창래 2003년 07월 19일 -

총선앞두고 한나라당 조직보강
총선을 9개월 앞두고 한나라당 울산시지부가 조직을 보강하는 등 지역기반 다지기에 나섰습니다. 한나라당 시지부는 김철욱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송시상 부의장, 김헌득 운영위원장, 김무열,윤명희 의원 등 당 소속 시의원을 주축으로 부위원장단을 8명에서 12명으로 늘리는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
2003년 07월 19일 -

전교조 "2학기 개교 관행 없애야"
전교조 울산지부는 해마다 반복되는 신설 초등학교의 2학기 개교 관행으로 인해 학생과 교사 모두 큰 혼란을 겪고 있다며, 개선책을 마련해 줄 것을 교육청에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오늘(7\/19) 성명을 통해 올해의 경우 32학급 규모의 명촌과 19학급 규모의 도산초등학교가 2학기에 개교하는 바람에 학생들의 대...
한동우 2003년 07월 19일 -

초.중.고 여름방학
울산시내 대부분의 초,중,고등학교가 오늘(7\/19)부터 여름방학에 들어갔습니다. 각급학교는 오늘(7\/19) 오전 여름방학의 시작을 알리는 방학식을 갖고 학생들에게 과제물을 나눠주는 것으로 수업을 대신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학교의 경우 학사일정을 감안해 학교장의 재량에 따라 오는 26일까지 시차를 두고 방학에...
한동우 2003년 07월 19일 -

서비스.판매직 취업자만 감소
최근 경기부진으로 울산지역에서 서비스.판매직 취업자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조사결과 지난달 말 현재 울산지역 취업자 47만9천명을 5가지의 직업별로 분류해 보면, 전문.기술.관리직과 사무직, 농어업.숙련근로자, 기능 노무직 등 모든 직종의 취업자는 1년 전보다 늘어났으나 서비스.판매직...
2003년 07월 19일 -

울산시 2003 시정백서 발간
지난해 울산시의 각종 정책과 업무 내용, 통계 자료 등을 담은 ‘2003년 시정백서‘가 발간됐습니다. 총 900쪽으로 편집된 2003년 시정백서에는 울산시의 연역과 자연여건,인구,산업 동향을 비롯해 울산시의 주요 업무 내용과 추진실태, 교육과 치안 현황 등의 각종 자료가 수록돼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2003년 시정백서...
최익선 2003년 07월 19일 -

지방세 연평균 15% 늘어
울산시의 지방세 징수액이 매년 평균 15% 이상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모두 6천453억원의 지방세를 거둬 4년 전인 98년의 징수액 3천982억원에 비해 62%나 늘어나 지방세 징수액이 연 평균 15%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는 취득세와 등록세, 주민세, 지방교육세 등이 큰 폭으로 증가한 ...
2003년 07월 19일 -

심장병 무료수술 지원
심장병을 앓고 있는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무료수술이 시행됩니다. 구세군 대한본영과 동구청은 함께 기초생활 수급자와 저소득층 주민들 가운데 심장병 환자를 선정해 수술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수술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다음달 말까지 동구 보건소에 재산세 비과세 증명서와 진단서 등을 첨부해 접수하면, 심...
2003년 07월 19일 -

울산창작지능 로봇경진대회 개최
제 1회 울산 창작지능 로봇경진대회가 오늘(7\/19)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대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오전에는 로봇을 직접 조립한 뒤 오후에는 로봇 주행경기와 로봇 축구경기, 로봇 씨름경기 등을 갖고 자신이 조립한 로봇의 성능을 겨뤘습니다. 오늘 대회는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기초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
홍상순 2003년 07월 19일 -

윈드서핑 실종 30대 12시간만에 구조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윈드서핑을 즐기다 실종됐던 30대 남자가 12시간만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대구시 수성구 36살 박모씨는 어제(7\/18) 저녁 8시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폭풍주의보가 내려졌는데도 윈드서핑을 하다 높은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다가 오늘(7\/19) 오전 8시 30분쯤 22마일 ...
조창래 2003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