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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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 이전투구
◀ANC▶ NEIS 시행 등 교육현안을 둘러싼 교육계 내부의 불신과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오늘(6\/26) 열린 울산시 교육위원회 임시회에서도 일부 교육위원들과 교육청 간부들간에 거친 말다툼이 오가는 등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전교조의 연가투쟁 이후 처음으로 열...
한동우 2003년 06월 26일 -

교내폭력 실명위기
◀ANC▶ 최근 북구의 한 중학교에서 여학생들간의 말다툼이 싸움으로 번지면서 학생 한 명이 맞아 실명위기에 놓였습니다. 그러나 학교측은 이런 사실을 숨겨오다 취재가 시작되자 오늘에야 비로소 교육청에 보고했습니다. 류호성기잡니다. ◀END▶ ◀VCR▶ 지난 23일 낮. 북구의 모 중학교 한 교실에 다른 반 여...
2003년 06월 26일 -

고속철노선 재검토위 활동기한 연장
경부고속철도 부산-언양간 대안노선과 기존노선 재검토 위원회 활동기한이 연장됩니다. 경부고속철도 노선 재검토 위원회는 오늘(6\/26) 오후 국무총리실에서 전체 회의를 열어 당초 이달말까지로 돼 있는 활동 기한을 다음달말까지 4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노선 재검토 위원회는 현재 언양과 부산간 고속철도 노선을...
최익선 2003년 06월 26일 -

오리멀전 사용논란
◀ANC▶ 영남화력발전소가 벙커C유 대신에 값이 싼 수입산 오리멀전으로 대체하고 삼성정밀화학은 이미 오리멀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리멀전은 오염물질이 많고 연로로 검증이 안돼 예기치 못한 환경 피해를 불러 올 수 있다는 경고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박치현기자의 보도 ◀END▶ ◀VCR▶ 베네주엘라에서...
2003년 06월 26일 -

산별노조 촉각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부터 산별전환을 위한 찬반투표에 들어갔습니다. 향후 노동계 전체의 활동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투표여서 재계와 노동계 모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 오후 판매본부와 정비본부를 시작으로 산별전환 투표에 들...
옥민석 2003년 06월 26일 -

파업열기 이상기류
◀ANC▶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이틀째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그러나 근로자들간에도 파업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 파업 열기가 예전같지 않다고 합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어제(6\/25)부터 이틀째 부분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6\/26)은 주간조 2시간, 야간조 4...
2003년 06월 26일 -

아들이 이럴수가..
◀ANC▶ 20대 아들이 멀쩡하게 살아있는 아버지를 사망했다고 신고하는 어처구니 없는 패륜 행각이 벌어졌습니다. 이유는 재산 상속을 통해 가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한심한 세태 류호성기잡니다. ◀END▶ ◀VCR▶ 지난달 21일 남구 야음동의 64살 정모씨가 갑자기 사망 처리됐습니다. 주민등록과...
2003년 06월 25일 -

향응에 무담보 대출
◀ANC▶ 신협이 도덕성에 흠집을 내면서까지 유흥업소 대출 영업에 나서는 과정에서 담보대출은 없었습니다. 대부분이 맞보증을 통한 신용대출이었는데 향응이 오간만큼의 이율과 대출금이 정해졌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구 다운동의 모 신협 전무로 재직했던 43살 박모씨는 ...
조창래 2003년 06월 25일 -

민노총 파업지침 투쟁결의대회
민노총과 금속연맹소속 13개 사업장 근로자들이 오늘 울산역 광장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총력투쟁을 결의했습니다. 이들 13개 사업장들 노조는 부분파업을 벌였으나 금속연맹의 핵심 사업장인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은 파업에 참여하기는 이른 감이 있다며 공동파업을 거부했습니다.\/\/\/
2003년 06월 25일 -

원전(2)
◀VCR▶ 신고리원전 건설예정지인 서생면 일대는 양산활성단층대입니다. 양산활성단층대는 지금도 지진 등 지반활동이 지금도 활발하고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지반활동이 좀더 활발해진다면 원전이 절대 안전하다고는 장담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또 서생원전 예정지역 반경 16KM안에 울산공단 등 산업시설과 4...
2003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