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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수산시장‘ 입점자 모집
해양수산부가 어업인과 소비자들의 직접 상거래를 위해 내년에 인터넷 수산시장을 개설할 예정인 가운데 이달말까지 어업인의 입점신청을 받습니다. 어업인 후계자와 양식 가공업자뿐만 아니라 어촌계 등 단체도 가능하지만 수산물 가공업체의 경우 국내산을 취급해야 합니다. 입점자로 선정되면 "인터넷 수산시장"에 ...
홍상순 2003년 08월 09일 -

달동 문화공원서 여성평등문화제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실현을 촉구하는 "울산여성평화문화제"가 오늘(8\/9) 오후 7시 남구 달동 문화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이라크 전쟁으로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됐다며, 북핵 위기감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한반도도 안전하지 않은 만큼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꿔 한반도 평화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
홍상순 2003년 08월 09일 -

높은 파도에 초등학생 1명 실종
오늘(8\/9) 오후 1시쯤 동구 주전동 봉대산 인근 바닷가에서 초등학교 5학년 탁모군이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해경과 119구조대는 실종된 탁군의 행방을 찾기 위해 경비정까지 동원해 수색작업을 펼쳤지만, 높은 파도로 작업에 어려움을 겪다 날이 어두워 지면서 철수했습니다. 한편, 탁군과 함께 물에 빠진 친구 ...
2003년 08월 09일 -

교통방송국 2006년 개국
울산에도 오는 2천6년까지 교통정보 제공을 전문으로 하는 교통방송국이 설립될 예정입니다. 기획예산처는 내년 정부 예산안에 울산교통 방송국 부지 매입비로 25억원을 반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교통방송국은 내년에 일단 천평 정도의 부지를 매입한 뒤 오는 2천5년부터 방송 시설 설치 공사에 들어가 오는 ...
최익선 2003년 08월 09일 -

골재공장 변압기 불 4천5백만원 피해(VCR OK)
오늘(8\/9) 오전 9시 50분쯤 울주군 범서읍 60살 곽모씨의 골재 공장 변전소에서 불이나 변압기 등을 태워 4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일단 과부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변전소에 대한 정밀 감식을 벌이는 한편 곽씨 등 공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03년 08월 09일 -

흉물방치 언제까지
◀ANC▶ 공사가 중단된 대형 건축물이 도심지 한 가운데나 울산입구에서 몇년째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건물은 다시 공사재개를 앞두고 있어 휴물로 장기간 방치될수 밖에 없는 건물과 명암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VCR▶ ◀END▶ 지난 93년에 부도가 난 코아빌딩. 도심에서 가장...
옥민석 2003년 08월 09일 -

농업인 재해공제 가입 저조
사고에 대비해 재해공제에 가입하는 농업인이 적어 정부의 지원확대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농사를 짓다 발생하는 농업인의 신체 상해와 농기계 손해보상을 위해 지난 96년 농업인 재해제도가 도입됐으나 현재 전체 농가의 28%만 가입하고 있습니다. 농협은 정부의 보험료 지원이 50%에 머...
홍상순 2003년 08월 09일 -

물사용 10%만 줄이자
◀ANC▶ 한여름이면 매년 겪는 일이지만 올해도 일부 고지대 주민들은 물이 안나와 고생하는 일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시설용량부족으로 물부족사태가 다소 발생할 것으로 보고 10%만 사용량을 줄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한여름 찌는 무더위속에 물을 제...
2003년 08월 09일 -

피서지 바가지 상혼 극성
정자와 진하 등 울산인근 주요 피서지에서의 바가지 상혼이 극성을 부리고 있지만 행정당국의 지도의 손길은 미치지 않고 있습니다. 정자해변의 경우 차량 등을 이용한 노점상들이 주차장이나 도로변에 자리를 편 채 보행자들의 통행을 방해하고 있으며 진하해수욕장의 경우 백사장까지 노점상들이 들어와 피서객들의 ...
조창래 2003년 08월 09일 -

남의 신용카드 훔쳐 수천만원 쓴 30대 영장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9) 남의 신용카드를 훔쳐 금은방을 돌아다니며 속칭 카드깡을 통해 수천만원을 빼 쓴 울주군 온산읍 43살 김모씨에 대해 여신전문금융업법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99년부터 동거하던 41살 김모씨 몰래 김씨의 신용카드로 금은방 두곳에서 속칭 카드깡을 통...
2003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