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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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40대 11층서 추락사
오늘(5\/26) 새벽 4시쯤 남구 신정1동 크로바아파트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40살 정모씨가 11층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정씨가 3년전부터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다는 말에 따라 이 때문에 스스로 뛰어 내린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자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2003년 05월 26일 -

엉터리 부과
◀ANC▶ 중구청이 그린벨트안에 살고 있는 주민들에게 내지 않아도 되는 세금을 지난 무려 5년동안 잘못 부과해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사실을 모르고 있언 구청측은 잘 못 부과된 세금은 모두 환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그린벨트에 위치한 이 마을 주민들은 지난 98년부터 내...
2003년 05월 26일 -

교환뉴스)신용정보 철저관리
◀ANC▶ 자신의 신용정보 관리에 보다 철저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타인의 신용카드 번호를 알아낸 뒤 현금과 물품을 구입한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진주문화방송 정성오 기잡니다. ◀END▶ ◀VCR▶ 진주지 이현동 조모씨는 지난해 말 친구로부터 돈을 빌리면서 개인정보와 은행계...
조창래 2003년 05월 26일 -

고래축제 최소 50억원 경제효과
이번달 말에 열리는 고래축제의 경제유발효과가 최소 50억원을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남구청은 이번 고래축제에 참가하는 2백여명의 일본 관광객과 포경관계자들이 울산에서 쓰는 숙식비와 이들로부터 기증받은 고래유물, 홍보효과 등 최소한 50억원이 넘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남구청은 이번 고래축제를 경제적 이익...
옥민석 2003년 05월 26일 -

구군소식)
◀ANC▶ 이번 한주간 울산지 전역에서 민.관.군 합동의 화랑훈련이 실시됩니다. 또 이번 주 금요일 고래축제를 여는 남구청은 고래고기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번 한주간의 각 구군소식,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오늘(5\/26)부터 오는 30일까지 2군사령부 주관의 2천3 화랑훈련이 울산시 전역에서...
조창래 2003년 05월 26일 -

빗길에 7중 추돌사고 정체
오늘(5\/26) 오전 8시 20분쯤 북구 염포동 아산로에서 방어진에서 명촌교 방면으로 차를 몰던 40살 김모씨가 급정거한 앞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뒤따라 오던 차량 7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출근길 아산로가 30분간 심한 정체를 보였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몰던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는 바람에 사고가 일...
2003년 05월 26일 -

꿈나무 힘찬 날개짓
◀ANC▶ 지난해 11위로 기대 이상을 거뒀던 울산시 소년체전 선수단이 여세를 몰아 이번 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체전을 며칠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옥민석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END▶ 실전을 방불케하는 기합소리와 거친 호흡으로...
옥민석 2003년 05월 26일 -

노선재검토위 현지답사
◀ANC▶ 경부고속철도 노선 재검토위원회가 이번주부터 현지답사에 착수합니다. 문제의 천성산,금정산을 통과하는 노선에 대해 처음으로 전문가 그룹이 현지답사를 하는 것이어서 어떤 결론이 나올 지 주목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경부고속철도 노선 재검토 위원회가 두달동안 계속된 위원선정 논란을 일...
이상욱 2003년 05월 26일 -

장마가 코 앞인데
◀ANC▶ 최근 장마 같은 비 때문에 울산에서도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특히 대형공사장 인근 주택들 피해가 커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중구 반구동의 한 주택입니다. 인근의 대형 아파트 공사때문에 집 전체에 손이 들어갈 정도로 크게 틈이...
옥민석 2003년 05월 26일 -

호우경보 해제
어제 오후에 내려졌던 호우경보는 6시를 기해 해제된 가운데 이번 비는 지금까지 ( )mm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도 한두차례 계속되다 밤 늦게부터 차차 갤 것으로 보이며 오늘 낮최고 기온은 18도로 어제보다는 조금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이번 비로 어제 항공편이 무더기 결항 사태를 빚으...
조창래 2003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