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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다시 일상으로..병원선도 운행 재개
앵커|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이 조금씩 회복되면서, 섬 마을을 순회하는 병원선도 운행이 재개됐습니다. 최근 문이 활짝 열린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이 반갑게 의료진을 맞이했는데요. 서윤식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지금 제가 있는 곳은 경상남도가 운영하는 병원선입니다. 이 배는 잠시 후 제 뒤로 보이는 ...
2022년 05월 10일 -

울산 '유령 위원회' 행안부에 무더기 적발
울산시와 각 구·군에 소속된 위원회 가운데 최근 3년간 한번도 열리지 않은 이른바 유령 위원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행정안전부 감사결과에 따르면 울산시와 각 구·군 소속 최근 3년간 미개최 위원회는 시민신문고위원회자문위원회, 울산시립미술관 운영위원회 등 모두 27개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는 개최실적...
이용주 2022년 05월 09일 -

울산 아파트값 16주 만에 전 구군서 보합·상승
울산 아파트값이 16주 만에 전 구·군에서 마이너스 없는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조사에 따르면 지난주 울산 아파트값은 전주보다 0.02% 올랐습니다. 부동산 조정지역에 포함된 중구와 남구지역은 보합을, 동구와 북구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매수심리를 나타내는 울산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8.8로 ...
이용주 2022년 05월 09일 -

울산 자장면·칼국수 가격 전국 대비 비싼 편
울산지역 자장면과 칼국수 가격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자장면 1인분의 평균 가격은 6천100원으로 전남 6천222원과 서울 6천146원 다음으로 비쌌습니다. 울산의 칼국수 가격 역시 7천900원으로 1년 전보다 10% 가량 올랐고 전국에서는 제주와 서울, 강원 ...
이용주 2022년 05월 09일 -

지역 축제 재개.. "야외도 마스크 써주세요"
앵커| 코로나19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면서 지역 축제들도 다시 시작되고 있습니다. 야외에서 축제가 열리다 보니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방문하는 사람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방역당국은 한꺼번에 많은 사람이 모이면 야외에서도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기 때문에,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나섰습니다. 정인곤 기...
정인곤 2022년 05월 09일 -

[D-23] 후보 확정 후 첫 여론조사.. 내일 결과 공개
앵커| 울산MBC는 6.1 지방선거 후보들에 대한 지지도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여야 정당의 후보들이 확정된 직후 발표하는 첫 여론조사인 데다, 울산시장과 울산시교육감은 물론 기초단체장 후보들의 지지도도 확인합니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는 내일(5/10) 뉴스데스크 시간부터 차례로 공개됩니다. 최지호 기자.리...
최지호 2022년 05월 09일 -

유니스트-울산대 의대 손잡고 '의과학원 설립'
앵커| 유니스트와 울산대 의대가 손 잡고 공학과 의료를 함께 교육하는 의과학원 설립을 추진합니다. 유니스트 의과학원 과정을 밟게 되면 의대생은 의사과학자가, 이공계 대학생은 의료 공학자가 될 수 있어, 신약과 난치병 치료 기술 개발 인재가 비약적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리포트| 미국 메사추세...
홍상순 2022년 05월 09일 -

김주홍·장평규 교육감 후보, 단일화 합의..민주당 동구청장 정천석 공천
교육감 예비후보인 울산대 김주홍 명예교수와 울산혁신교육연구소 장평규 대표가 여론조사를 통해 단일 후보를 결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두 예비후보는 여론조사기관 2곳의 지지율을 합산해 승패를 정하기로 해, 보수 대 진보의 1대 1 대결이 처음으로 성사될 것으로 보입니다.한편, 더불어민주당 동구청장 여론조사 경선...
홍상순 2022년 05월 09일 -

오늘(5/9) 코로나19 신규 확진 1,321명.. 다시 1천 명대 감염
울산에서는 하루 확진자 수가 다시 1천 명대를 넘어섰습니다. 오늘(5/9)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 321명 발생해 울산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6만 4천 87명으로 늘어났으며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유희정 2022년 05월 09일 -

부울경 철근 콘크리트 회사들 공사 재개
원자잿값 상승으로 인한 공사비 인상을 요구하며 공사 중단을 선언한 부울경 철근 콘크리트 회사들이 나흘 만에 공사를 재개했습니다. 부울경 철근 콘크리트 연합회는 건설사와 협의한 결과 물가인상률 반영 등 충분히 협상 여지가 있어 공사 재개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