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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디지털 성범죄 중형 확정 잇따라
◀ANC▶ 아동과 청소년을 상대로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판매한 디지털 성범죄자에 대한 중형 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일부 피고인들이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의 판단까지 받았는데, 형량은 조금도 줄지 않았습니다. 춘천 김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디지털 성범죄 재판이 진행된 춘천지방법원. 피해자...
2021년 04월 09일 -

특수·보건교사 코로나 백신접종 연기
당초 내일(4/9)부터 시작될 예정이었던 울산지역 특수교사와 보건교사 등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잠정 연기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혈전 발생 간에 연관성 검토 결과를 확인하고 추진한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특수학교 교직원과 지원인력, 유치원과...
홍상순 2021년 04월 08일 -

코로나19 확진자 9명 추가.. 콜센터 연쇄감염 이어져
오늘(4/8)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새로 발생했습니다. 이 중 4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고용노동부 상담센터 확진자와 접촉했던 것으로 파악됐으며, 1명은 중구 탑사우나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입니다. 1명은 제주도를 방문했다가 확진자를 접촉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나머지 3명은 코로나19 의...
유희정 2021년 04월 08일 -

울산경찰, 보이스피싱 9번 막은 은행직원에 감사장
울산경찰이 1년 동안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 9건을 막은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오늘(4/8) KB국민은행 달동금융센터에 찾아가 센터에는 감사패를, 소속 청원경찰 55살 김영현 씨에게는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3월부터 지난달 3월까지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를 통해 범인 검...
이용주 2021년 04월 08일 -

"공사장 벽돌이 집 마당에"..주민 피해
한 공사업체가 주택을 철거하면서 가림막 등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아 인근 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공사장 옆에 사는 주민 A씨는 담장이 무너져 내리고, 벽돌 등 파편이 집 안에 쏟아지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청은 집을 허무는 과정에서 가림막이 무너진 것으로 보인다며 다시 설치한 후 작업하도...
김문희 2021년 04월 08일 -

강동지역 주민, "강동 민간임대주택 반대"
북구 강동지역 주민들이 오늘(4/8) 북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LH의 강동 공공지원 임대주택이 들어서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이들은 해당지역에 공공주택이 들어서바다 경관을 가리면 관광단지개발에 걸림돌이 된다고강조했습니다.울산시도 최근 국토부를 찾아 강동관광단지 조성사업의원활한 추진을 위해 민간임대주...
정인곤 2021년 04월 08일 -

울산 인구 113만도 무너져..탈울산 심화
울산 인구가 113만명 이하로 추락했습니다.행정안전부가 밝힌 3월말 현재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울산 인구는 112만9천200여명으로지난해말에 비해 6천700여명이 감소했습니다.17개 시도 가운데 인구가 증가한 곳은경기도와 세종 등 2곳 뿐이었고울산은 인구 대비 감소율이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홍상순 2021년 04월 08일 -

산업부, 현대차 휴업에 차량용반도체 기술개발 착수
반도체 대란으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휴업 등 생산차질이 이어지자 산업통상자원부가 이달 안에 민관 합동으로 '중장기 차량용반도체 기술개발 로드맵' 수립에 들어갑니다.또 민관 협력채널을 활용해 반도체를 위탁생산하는 대만을 포함한 주요 국가에 생산·공급 확대를 요청했습니다.현대자동차는 반도체 부품 부족 등으...
정인곤 2021년 04월 08일 -

시청 직원 9명 자가격리..10명 재검사
울산시청 주무관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동료 직원 9명이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확진판정을 받은 주무관이 속한 부서 직원 19명 가운데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동료 직원 9명은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10명은 오늘 재검사를 받고 음성이 나오면 내일부터 정상 업무에 들어...
유영재 2021년 04월 08일 -

'손님 맞으러 문 열었더니'..자영업자 울린 황당 도둑
◀ANC▶요즘 코로나19에 손님이 한명이라도 더 올까문을 열어놓고 영업하는 가게가 많습니다.그런데 대낮에 한 남성이 식당에 들어와 업주의 가방을 훔쳐 유유히 떠나는 황당한 절도 사건이 일어났습니다.가뜩이나 어려운 불경기에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는 남아있는 골목의 활기마저 잃을까염려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정인곤 2021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