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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권 개발제한구역 관리 용역 추진
울산시가 울산권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시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일부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관리계획안을 만들어 내년 하반기 국토부 승인을 받을 계획입니다. 울산은 총 면적의 4분의 1이 개발제한구역인데다 대부분 개발제한구역이 도시 내부에 몰려 있어 도시 통합 관리에 ...
유영재 2021년 05월 16일 -

고용노동부, 현대重 작업 중지 명령 해제 '아직'
지난 10일 현대중공업에 내려진 고용노동부의 작업중지 명령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8일 현대중공업 추락사고와 관련해 도크 5곳의 고소 작업에 대해 작업 중지를 내리고 안전조치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고용노동부의 현장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중대재해 예방에 ...
정인곤 2021년 05월 16일 -

사회 적응 실패하자 월북 시도.. 징역형
사회생활에 적응하기 어렵다며 지속적으로 월북을 시도한 사람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춘천지방법원 정수영 판사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과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에 사는 A씨는 사회와 직장생활에 적응하지 못하자 월북을 결심한 뒤 지난 2019년 강원도 고성과 속초를 ...
유희정 2021년 05월 16일 -

동급생 때린 초등생 전학 조치.. 법원 "정당한 처분
울산지방법원 행정1부는 한 초등학생이 학교의 전학 징계를 취소해달라며 낸 결과통지처분취소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이 학생은 지난 2019년 다른 학생을 발로 차고 욕설했다 학교로부터 전학 처분을 받자 소송을 냈습니다. 재판부는 이 학생이 징계 전에도 폭력을 행사했다가 학교로부터 경고를 받은 적이 있고, 피해 학생...
유희정 2021년 05월 16일 -

불법 개인정보 수집..동원개발 '아니다'
◀ANC▶동원개발이 남구 신정동 에쓰오일 사택을 사들이면서 15년째 표류해온 이 일대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지 않을까 기대감이 컸는데요,재건축조합추진위원회가동원개발이 용역업체를 앞세워불법 행위를 하고 있다고 비난하는 등협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재건축에 제동이 걸렸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 ◀EN...
홍상순 2021년 05월 16일 -

학교 이동형 선별검사 2천여명..전원 음성
울산교육청이 숨은 확진자를 찾기 위해 학교 내 이동형 선별검사를 벌인 결과 지금까지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최근 2주 동안 80개 학교에서 2천800여명의 교직원과 학생이 검사를 받았고 이번주에는 52개 학교에서 천800여명이 검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이달들어 학교에서는 하루 평균 5명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
홍상순 2021년 05월 16일 -

확산세 다소 주춤.. 백신 접종 예약은 저조
◀ANC▶울산지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안심하기는 이른 상황입니다.더 이상의 대유행을 막으려면 백신 접종으로 집단 면역을 갖춰야 하는데 백신 접종 예약률이 아직은 저조합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한때 코로나19 청정지역이라고도 불렸던 울산은 지난달 6일 처음으로 하루 ...
유희정 2021년 05월 16일 -

오늘 밤까지 비.. 내일 낮 최고 17도 '선선'
휴일인 오늘(5/16) 전국적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린 가운데 울산지역도 현재까지 17.1mm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 밤 늦게까지 약하게 오다 그치겠습니다. 내일(4/17)은 흐린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15도, 낮 최고 17도로 선선하겠습니다. 현재 남해 동부 먼 바다와 동해 남부 남쪽 먼 바다에는 풍랑주의...
유희정 2021년 05월 16일 -

태화강 수질 '매우 좋음' 유지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태화강 수질이 '매우 좋음'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올해 1분기 태화강 10개 지점에 대한 '물환경 측정망' 운영 결과,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인 BOD 농도가 리터당 0.9㎎이 나와, 수질 환경 기준 '매우 좋음'을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5월 15일 -

가게·집 찾아가 "돈 갚으라" 소란.. 채권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정현수 판사는 주거침입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51살 남성 A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모 주점의 여주인에게 1천만 원을 빌려줬다 돌려받지 못하자 주점에 찾아가 영업을 방해하고 집 앞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돈을 돌려받기 위해 벌인 행동이라고 주장했지만, 재...
유희정 2021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