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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 합의 후 후유증.."추가 배상해야"
의료사고 피해자가 손해배상을 받은 뒤 후유증이 발생했다면 병원이 추가로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민사12부는 A씨가 대학병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고, 병원 측이 5억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1년 병원에서 뇌수술을 받고...
최지호 2021년 01월 04일 -

지인에게 수사 상황 알려준 경찰 '불구속 기소'
울산지검은 지인에게 수사 상황을 알려준 경찰관 A씨를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과 2018년 2차례에 걸쳐 평소 친분이 있던 B씨에게 진행 중인 사건과 관련한 수사 상황 등을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역 전세버스업체의 담합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은, 지난달초 A씨 사무실과 ...
최지호 2021년 01월 04일 -

부동산 종합정보 열람 웹서비스 제공
부동산 정보를 한 번에 열람할 수 있는 '울산시 부동산 종합정보 열람 웹서비스'가 이번 달부터 제공됩니다. 울산시는 공동주택과 개별주택, 개별공시 가격뿐 아니라 시가 표준액과 도시계획, 지적도 등 5개 부동산 정보를 한 번에 제공하고 있습니다.시는 앞으로 건축물 관리대장과 토지대장 등다양한 부동산 관련 정보를 ...
유영재 2021년 01월 04일 -

지난해 울산 소비자물가 상승률 0%대 그쳐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경기 침체 여파로 지난해 울산지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0%대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동남지방통계청이 내놓은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3.89로 전년 대비 0.3% 오르는데 그쳤습니다.품목별로는 석유류 가격이 7.1%,호텔숙박료가 6.1% 각각 내린 반...
한동우 2021년 01월 04일 -

현대차그룹, 울산공장 사망사고에 신년회 취소
현대자동차 그룹이 오늘(1/4) 예정됐던 신년회를 취소했습니다.현대자동차는 어제(1/3) 사고로 숨진 협력업체 직원에 대한 애도를 표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판단해 신년회를 취소하고 행사를 서면으로 대체한다고 밝혔습니다.어제 현대자동차 울산 1공장에서는 협력업체 근로자 50대 A씨가 청소작업을 하다 기계에 끼이는 사...
옥민석 2021년 01월 04일 -

울산시 상반기 5급 이상 정기인사 단행
울산시가 오늘(1/4) 2021년 상반기 5급 이상 정기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김익수 교통기획과장이 환경국장으로, 박용락 울산시 문화예술과장이 복지여성국장으로 4급에서 3급으로 승진했습니다. 올해 출범한 시민건강국에서는 김상육 환경국장이 시민건강국장을 맡았습니다. 시는 조직안정과 업무 전문성을 고려해 전보인사를...
유영재 2021년 01월 04일 -

나흘 동안 초등학교 예비소집..썰렁한 학교
◀ANC▶코로나19 확산으로 하루만에 끝나던초등학교 예비소집이 오늘(1/4)부터 나흘동안 계속됩니다.예비소집은 출생아동과 취학아동이 일치하는지직접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대면 접촉이 불가피하기때문인데요. 최지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예년 같으면 엄마 손을 잡고 교문을 들어서는 예비 ...
최지호 2021년 01월 04일 -

[달라지는 울산] 자치경찰제 도입 기대 반 우려 반
◀ANC▶ 자치경찰제 도입으로 올해부터는울산에서도 경찰 조직이 국가 경찰과 자치 경찰,수사 경찰로 재편됩니다. 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서비스가제공될 거란 기대감도 있지만경찰에 과도한 업무가 집중될 수 있다는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자치경찰제.당장...
이용주 2021년 01월 04일 -

교회 집단감염 확진자 13명 상주 선교시설 방문
기독교 선교단체 '인터콥'과 관련된 울산지역 코로나19 집단감염이 경북 상주시의 기독교 선교시설 'BTJ열방센터'와 관련됐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는 '인터콥' 관련 최초 확진자인 618번 환자의 일가족이 지난해 11월 27과 28일 상주 BTJ열방센터를 다녀온 사실을 확인하고 상주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확진자가 ...
유희정 2021년 01월 04일 -

5인 이상 모임 금지.. 현장은 '아우성'
◀ANC▶5인 이상 모임금지 조치의 본격 시행으로식당가들은 찾는 손님의 발길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하지만 일부 업소는 몰랐다며 방역지침을 위반하는 등 현장에 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점심시간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중구의 한 식당가.평소라면 직장인들로 붐비는 곳이지만 거리는...
정인곤 2021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