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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초등학생 성희롱·학대한 교사 파면 정당"
초등학생 제자를 성희롱하고 체벌한 교사에게내려진 파면 처분은 정당하다는 판결이나왔습니다.울산지법 행정1부는 교사 A씨가 울산교육감을 상대로 제기한 파면처분취소소송에서, 피해 학생들의 진술과목격 학생들의 진술이 일치한다며 징계처분이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A씨는 지난해 제자들의 신체 일부를 만지고체벌했...
최지호 2020년 12월 31일 -

체납 차량 5천7백 대 번호판 영치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해 5개 구·군 어디에서나 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 차량을 공매할 수 있는체납지방세 구,군 징수촉탁 협약이2년 연장됩니다.울산시는 지난 2018년부터 구군과 함께합동영치반을 운영한 결과지금까지 5천 7백여대의 체납 차량 번호판을 영치했습니다.자동차세는 지방소득세 다음으로 체납 비율이 높...
옥민석 2020년 12월 31일 -

1월·2월 울산페이 구매한도 상향..월 50만 원
울산페이의 구매 한도가 내년 1월과 2월 두 달 동안 월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됩니다.울산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기를 살리기 위해, 1월과 2월 두 달 동안 한시적으로 구매 한도를 50만 원으로 상향하며 할인율 10%는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3월부터는 월 구매한도가 기존의 30만 원으로 다시 조정될...
유희정 2020년 12월 31일 -

현대重 임단협 결렬..협상만 3년째
◀ANC▶현대중공업 노사가 임금과 단체협약 타결에 실패하면서 협상만 3년째 이어가게 됐습니다.올해 마지막날인 오늘(12/31) 잠정합의안이 나올 가능성도 점쳐졌지만,노사가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현대중공업 임단협 협상이 끝내 결렬됐습니다.최근 5차례 열린 본교섭에서 합의...
최지호 2020년 12월 31일 -

울산을 바꾼 변화..무엇이 달라졌나?
◀ANC▶울산mbc는 지난 1년간 공익을 위해지역 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뉴스를 보도해 드렸습니다.아직 남은 숙제도 있지만눈에 보이는 변화를 이끌어내기도 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의 교통 선택 폭을 넓힐 것으로 기대하는동해남부선 복선 전철.하지만 초기 고속 전철 운행 계획에는태화강 ...
김문희 2020년 12월 31일 -

울산 간절곶 봉쇄.. 올해는 '비대면 해맞이'
◀ANC▶한반도 내륙에서 가장 해가 먼저 뜨는울산 간절곶은 봉쇄에 들어갔습니다.출입구와 주차장은 모두 폐쇄됐고 통제선을 넘어오는 해맞이객은행정조치하기로 했습니다올해만큼은 TV와 온라인으로 집에서 비대면 해맞이를 함께해주셔야 합니다.울산 정인곤 기자. ◀END▶ ◀VCR▶한반도 내륙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
정인곤 2020년 12월 31일 -

선교단체·교회 무차별 집단감염.. 83명 확진
◀ANC▶기독교 선교단체 '인터콥'과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가 닷새 만에 83명까지 늘어났습니다.선교단체 행사에 모였던 기독교 신자들이 각자 교회로 돌아가 대면예배애 참석하면서 바이러스가 빠르게 퍼진 것으로 보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지난 19일 기독교 선교단체인 '인터콥'이열었던 어린이 대상 ...
유희정 2020년 12월 31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2월 31일 날씨정보
[올해 마지막 날 추워요.. 올겨울 최저기온 기록]1) 이렇게 한 해를 보내려니 아쉽기만 한데요. 올해의 마지막 날인 오늘 날이 많이 춥습니다. 울산의 현재 기온은 -8.9도로 올겨울 최저기온을 기록했고요.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12도까지 떨어졌습니다. 한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해서 2도에 머물겠는데요. 모자와...
옥민석 2020년 12월 31일 -

.내년부터 울산도 자치경찰제도 시행
내년부터 자치경찰제와 국가수사본부를 도입하는 것을 골자로 한 새로운 경찰 조직 체계가 확정되면서 울산에도 자치경찰위원회가 신설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기존 2부장 체제에서 3부장 체제로 전환되며 각각 국가사무와 수사사무, 자치사무를 분담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울산시 산하에 자치경찰의 지휘·감독과 정책 ...
이용주 2020년 12월 31일 -

(충주)"살려주세요" 80대 노인 구한 '인공지능'
◀ANC▶ 최근 영동의 한 외딴 마을에서 인공지능 스피커가 홀로 있는 80대 노인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코로나 시대 홀몸 노인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소외되지 않도록,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이 새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충주 이채연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1일, 영동의 한 외딴곳에 사는 85살 이 모...
2020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