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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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2월 22일 날씨정보
[오늘부터 추위 누그러져.. 울산 건조주의보]1)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따뜻한 옷차림 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1도로 추운 날씨 보이고 있는데요. 그래도 오늘부터는 낮 기온이 차차 올라서 한낮 최고기온 9도로 예상돼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2) 울산에 내려진 건조경보는 어제 오후 4시를 기해 건조주의보로 ...
옥민석 2020년 12월 22일 -

울산경찰청,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2/21)부터 내년 1월3일까지 연말연시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합니다. 경찰청은 소규모 금융시설이나 편의점 등 강·절도가 우려되는 업소에 대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합니다. 경찰청은 범죄예방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 장소에 형사나 지역경찰, 형사기동대 등을 동원해 가시적인 순찰로 지역주민의 ...
옥민석 2020년 12월 22일 -

(포항)'영일만 풍경 한눈에'‥포항 케이블카 첫 삽
◀ANC▶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을 가로지르는 해상케이블카 조성이 본격화됩니다. 포항시가 지난 2017년부터 해상케이블카 건립을 추진했지만, 지진과 코로나19 등으로 지연되면서 이제야 첫 삽을 뜨게 됐습니다. 관광산업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는데, 당초 수요 예측대로 수익을 유지할 수 있냐가 성공의 관건으로 보입니...
2020년 12월 22일 -

성금 투데이(12/22)
다음은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울산시티병원 2,017만 원 삼라희망재단 1,000만 원 울산지방·가정법원 법관 및 직원일동 768만 원 ㈜맑은기업 300만 원 한화솔루션 노동조합 100만 원 ㈜동일 10만 원 서상구 6만 원 ---------------------------------...
정인곤 2020년 12월 22일 -

북구 화봉지하차도 4중 추돌 사고.. 4명 다쳐
오늘(12/21) 오후 1시 44분쯤 북구 화봉지하차도에서 트럭과 승용차, SUV 2대 등 4중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지하차도 직후 있는 신호등에서 대기하고 있는 차량을 보지 못하고 연쇄추돌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12월 21일 -

신정동 도로에서 차량 화재.. 6분 만에 꺼져
오늘(12/21) 저녁 6시 27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중이던 승용차에 불이 나 차량 일부를 태우고 6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12월 21일 -

돌고래 씨름단, 해단식 갖고 울주군에 새 둥지
내년부터 울주군청으로 소속을 옮기는 동구청 돌고래씨름단이 오늘(12/21) 해단식을 열었습니다.올해로 창단 21주년을 맞은 돌고래 씨름단은조선업 불황과 지역경제 타격으로 재정악화를겪고 있는 동구청에서 울주군으로 소속을옮겨 운영됩니다.돌고래 씨름단은 역대 전국체전 금메달 26개,단체전 우승 21회 등 우수한 성적...
정인곤 2020년 12월 21일 -

745억 투입 문화·체육시설 22개 확충
울산시가 745억 원을 투입해 22개 문화·체육시설을 대폭 확충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북구 송정복합문화센터 등 6개 생활문화센터와 강동 바다도서관과 학성 작은도서관 등 12개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또, 중구 100세 다목적체육관 남구 반다비 복합문화 빙상장 등 4개 체육센터를 조성하기로 했...
유영재 2020년 12월 21일 -

남구청장 재선거 출마 선언 잇따라
오는 25일 남구청장 재선거 예비후보 등록을앞두고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이재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중소상공인 권익위원장은 남구민의 아픔을 대변하고 치유하는 구청장이 되겠다며출사표를 던졌습니다.진보당 김진석 전 울산 남구의원도기자회견을 열고 시민과 함께 구태 정치를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해 남...
옥민석 2020년 12월 21일 -

조선 협력사, 주 52시간 확대 1년 유예 요구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사내협력사들은 내년부터 5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까지 확대되는 주 52시간 근무제를1년 간 유예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시는 주 52시간제가 확대 시행되면 현재 평균 주 64시간 근무를 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2천 명이 넘는 추가 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근무시간이 단축됨...
유영재 2020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