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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도 '드라이브 스루'..명절 선물 사세요
◀ANC▶이번 명절에는 고향에 가지 않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전통시장도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았습니다.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시장 상인들이 명절 선물세트를 드라이브 스루로 판매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로 북적이는울산의 한 전통시장입니다.이리저리 ...
정인곤 2020년 09월 23일 -

추석 선물에 '지역 특산품' 인기
◀ANC▶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고향에 내려가지 못 하더라도선물을 통해 마음을 전할 수 있는데요.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운지역 특산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 남구의 한 제빵 업체.흰 반죽에 앙금을 넣고틀에 넣었다 뺀 뒤반죽 일부를 다시 꾹꾹 ...
김문희 2020년 09월 23일 -

1,200억 원 풀린다..2차 지원금 효과는?
◀ANC▶정부가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하면서 울산에는 1천2백억 원이 시중에 풀릴 전망입니다. 1차 때는 소비심리가 일시회복되는 현상을 보였는데 이번 2차는 어떤 효과를 가져올 지 주목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영업을 중단시켰던집합금지업소에 200만 원씩 지급됩...
유영재 2020년 09월 2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9월 23일 날씨정보
[저녁부터 비... 해안 바람 강해요]1) 오늘은 저녁에 비 소식이 있어서 퇴근길에는 우산이 필요하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으로 오늘 저녁부터 울산에 비가 내리겠는데요. 내일 오전까지 5~20mm 가량의 비가 예상됩니다. 2) 또 내일까지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울산과 부산, 경남 남해안은 바람이 30~50km/h(8~14m/s)로 ...
옥민석 2020년 09월 23일 -

공공시설물 89.7% 내진 성능 확보
지역 공공시설물 내진 성능이 전국 평균을 훨씬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건축물과 댐, 도로 등 공공시설물 1천189개 가운데 89.7%에 해당하는 1천67개가 내진 성능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67.2%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시는 오는 2035년까지 나머지 시설에 대한 내진보강사업을 완료할 계...
유영재 2020년 09월 23일 -

노사정 석유화학산업 위기 극복 방안 논의
코로나19로 타격을 받고 있는 지역 석유화학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노사정 세미나가 오늘(9/22)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유동우 울산대 교수가 '코로나 이후 석유화학산업의 변화 및 대응'을, 김일환 울산테크노파크 정밀화학소재 기술지원단장이 '울산 석유화학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이번 노사정 세미나는 ...
유영재 2020년 09월 23일 -

울산공항 결항률 전국 3번째
국내 공항 중 활주로 길이가 가장 짧은 울산공항의 결항률이 타 공항과 대비해 상대적으로 높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지난해 울산공항 결항률은 2.6%로 포항과 원주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은 울산공항의 활주로 길이가 2천 미터로 전국에서 가장 짧아 기상이 조금만 악화돼도 항공...
옥민석 2020년 09월 23일 -

대포통장 개설해 사기 공모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6단독 전기흥 판사는 대포통장과 대포폰을 개설해 물품 사기를 벌인 혐의로 기소된 29살 A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인터넷 채팅으로 통장 명의와 유심카드를 빌려 줄 사람을 모집해 범죄 수익금을 나눠 갖기로 하는 등 물품사기 범행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20년 09월 23일 -

(강릉)추캉스 인파에 동해안 방역 비상
◀ANC▶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이번 추석에는 정부가 고향 방문을 자제하라는 이동 제한까지 권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해안 자치단체마다 추석 닷새 연휴 기간 관광객들이 몰릴 것으로 보여,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강릉 홍한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하...
2020년 09월 23일 -

(대구) 낙과 수두룩한데.. 재해보험 '무용지물'
◀ANC▶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농작물 피해를 보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보험이 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를 지원하는 농작물 재해보험인데요. 그런데 이번 태풍 피해 때 정작 재해보험 혜택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는 볼멘소리가 농가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대구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2020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