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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방재지휘센터 내년 6월 준공
울주군 삼남면에 건립 중인 울주 방사능방재지휘센터가 내년 6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총사업비 95억 원 가운데 나머지 공사비 48억 원과 운영비 6억5천만 원을내년도 국비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센터는 방사능 재난 발생 시 주민보호조치를 위한 의사 결정과 지휘본부 역할을 맡게 됩니다. //
유영재 2020년 12월 24일 -

남구청장 재선거, 내일부터 예비후보 등록
내년 4월 7일 실시되는 남구청장 재선거와 관련해 내일(12/25)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됩니다.예비후보자는 선거사무소 설치와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전화로 직접 통화하는 방식의 지지 호소 등의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후보자 등록은 내년 3월 18일부터 이틀동안 진행되고, 법정 선거운동 기간은 3월 25일부터 ...
옥민석 2020년 12월 24일 -

울산 공시지가 7.5% 인상
과세 등의 근거가 되는 내년도 울산지역 표준지 공시지가가 3년만에 최고인 7.55% 오릅니다.국토교통부는 공시지가 상승률이세종이 12.38%로 가장 높았고 서울 11.4%, 울산 7.55%를 기록했다고발표했습니다.표준지 공시지가는 각종 조세와 부담금 부과 등의 선정기준 등으로 활용되며땅값이 많이 뛴 지역의 상업과 업무시설...
옥민석 2020년 12월 24일 -

울산 인구 2029년부터 자연 감소..북구 지속 증가
울산시 인구가 2029년부터 자연 감소로 전환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2017~2037년 장래인구추계를 조사한 결과 2028년까지 사망보다 출생이 많은 자연증가를 보이다 2029년부터 출생보다 사망이 많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 구·군별로 보면 북구는 지속적인 자연증가를 보이며, 중구 2020년, 울주군 2021...
유영재 2020년 12월 24일 -

연말결산) 코로나19에 무너진 지역 경제
◀ANC▶울산의 2020년 한 해를 돌아보는 연속기획,오늘은 코로나19에 무너진 지역경제를 짚어보겠습니다.울산은 올해 수출 부진에 자영업까지 무너져 어느때보다 힘든 한해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처음 발생한 건 지난 2월 말. 확진자와 접촉자 동선이 공개...
최지호 2020년 12월 24일 -

차에 타던 절도범 잡고보니 '중학생'
◀ANC▶새벽시간 편의점에서 담배를 훔친뒤 차량에 타던 절도범을 편의점 점주가 잡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알고 보니 절도범의 정체는 이제 고작 중학생이었는데 차량 또한 훔친 차량이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어두운 새벽.편의점으로 두 명의 손님이 들어옵니다.한 명이 물건을 찾아달라며 직원을 부른...
정인곤 2020년 12월 24일 -

검사 방식 제각각 "같은 값이면 높은 정확도"
◀ANC▶울주군에 이어 북구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자체적으로 코로나19 무료 검사를 실시하는데, 두 지자체가 사용하는 검사 방법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법만 다르면야 별 문제가 없겠지만,둘다 지자체 비용 부담은 비슷한데 반해 정확도에서는 큰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코로나...
유영재 2020년 12월 24일 -

양지요양병원 진정세.. 교회 연쇄감염은 여전
◀ANC▶남구 양지요양병원발 집단감염이 사망자만 21명을 내는 등 큰 희생을 치렀는데요.이제 신규 확진자가 줄어들고 치료 병상도 확보되면서 조금씩 진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하지만 교회와 성경공부 모임발 확진자가추가로 발생하고 있어 안심하기는 이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12월 5일 첫 확진자 발생...
유희정 2020년 12월 24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2월 24일 날씨정보
[크리스마스이브에도 어제만큼 온화.. 성탄절 다시 추위]1) 크리스마스이브인 오늘도 어제만큼 포근하겠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하늘 맑겠는데요. 아침 출근시간대인 현재 기온은 6도로 어제보다 높고요. 한낮 최고기온 11도까지 올라서 올해는 비교적 온화한 크리스마스이브가 되겠습니다.2) 성탄절인 내일은 찬 대륙고...
옥민석 2020년 12월 24일 -

광역/포항)화력발전 '우드펠릿'..먼지로 민원 잇따라
◀ANC▶ 국내 화력 발전소들이 나무를 분쇄해 압축한 우드펠릿으로 연료를 전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포항 영일만 항에 들어오는 우드펠릿이 제대로 포장되지 않은 형태여서 현장 노동자와 인근 주민들이 먼지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포항에서 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항만 크레인에 매...
설태주 2020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