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시의사회 14일 파업..울산시 진료명령
울산시의사협회가 의대 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에 반대하며오는 14일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울산시가 진료명령을 내렸습니다.울산시는 이날 휴진에 참여하는 것은 불법이라며 의료기관에 진료명령을 내리는 한편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울산시의사협회에 따르면14일 파업에 들어가는 병의원...
홍상순 2020년 08월 11일 -

'고운 자태' '건아' 성차별적 교가 고쳐요
◀ANC▶성차별적인 표현이 담긴 교가를 고치는 학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특정한 성 역할을 강요하거나시대착오적인 내용을 학생들에게 더 이상 가르쳐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지역 학교들의 교가에 등장했던 가사입니다.(CG)'참나리 고운 자태 다듬기 위해'외모를 강조하는 내용이 ...
유희정 2020년 08월 11일 -

민주당 65일 만에 '남구의장 양보'
◀ANC▶남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2년 전 약속대로 후반기 의장 자리를미래통합당에 양보하기로 했습니다.남구의회 정례회 일정이 파행된 지 65일 만인데그동안 약속을 지키지 않은 이유도제대로 해명하지 않았습니다.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더불어민주당 남구 의원들이후반기 의장 자리를 양...
이용주 2020년 08월 11일 -

현대重, 하청노동자 임금체불 해결하라
◀ANC▶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들이 이번달 월급을 한 푼도 받지 못했다며원청인 현대중공업에 해결을 촉구했습니다.하청업체 21곳이현대중공업이 지급하는 기성금이 적다는 이유로아예 수령을 거부하고직원들 월급을 안 준 겁니다. 정인곤 기자. ◀END▶ ◀VCR▶현대중공업 노조 사내하청 지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원청...
정인곤 2020년 08월 11일 -

'하루라도 빨리 건져내자' 사이펀 설치 검토
◀ANC▶최근 비가 많이 내리면서 반구대 암각화가 물에 완전히 잠긴 지 20일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번 침수된 암각화가 온전한 모습을 드러내려면 50일 정도 걸리는데, 울산시는 침수 기간을 최대한 단축시킬 수 있는 '사이펀' 설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엄청난 양의 물이 사연...
유영재 2020년 08월 11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8월 11일 날씨정보
[기온, 습도 높아... 울산 폭염주의보] 1) 어제 한반도에 북상한 태풍 '장미'는 우려했던 것과 달리 빠른 시간 세력이 약해지면서 다행히 큰 피해 없이 소멸됐습니다. 이후 제6호 태풍인 '메칼라'가 발생했지만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2) 울산은 밤사이 최저기온이 25.6도를 기록하면서 열대야가 ...
2020년 08월 11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황우기씨
반구대 암각화는 12월 25일에 발견됐다고 해서 '크리스마스의 선물'이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선사시대 생활 모습을 관찰할 수 있어서 그 교육적 가치 또한 아주 높다고 하는데요. 이런 반구대 암각화가 하루빨리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지정되어서 다른 전 세계에 있는 아이들에게도 홍보되었으면 합니다. 고래, 호랑...
김문희 2020년 08월 11일 -

[경제브리핑] 기업 수해 복구 성금 잇따라
◀ANC▶기업들의 수해 복구 성금 기탁과지원이 잇따르고 잇습니다.울산지역 일시 휴직자가집계를 시작한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경제 브리핑 서하경 기자 ◀VCR▶ ◀END▶기업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시민들을 위해 써달라며수해 복구 성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현대자동차는 성금 20억원을 희망브리지 ...
옥민석 2020년 08월 11일 -

옛 성남동주민센터에 '어린이 역사·문화체험관' 조성
중구는 현재 중구문화원으로 사용되고 있는 옛 성남동주민센터 건물에 '어린이 역사·문화 체험관'을 조성합니다. 이 체험관은 키즈카페와 역사·문화콘텐츠 전시장 등 2층 규모의 전시 공간으로 마련되며, 하반기 중으로 전시를 맡게 될 업체를 선정해 내년 10월 개관할 예정입니다. //
김문희 2020년 08월 11일 -

(여수)사람을 이어주는 마음의 가교로
◀ANC▶ 연륙,연도교가 전라도 곳곳에 놓이면서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여느 때보다 쉽게 섬으로 뻗치고 있습니다. 주민들과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는 것은 물론 마을에 활력을 더해주면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다리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수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후텁지근한 날씨 속에 묵...
2020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