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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에 전 국민 참여
진보당 울산시당은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에 모든 국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8/3)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은 국민 생명과 안전이 걸린 주요 정책이고 국가 에너지 문제를 결정하는 문제라며 대통령이 책임지고 제대로 된 공론화를...
옥민석 2020년 08월 03일 -

해녀들과 갈등 해결.. 슬도 수산물체험장 6일 개장
동구가 해녀들의 반대로 차질을 빚었던 슬도 수산물체험장을 오는 6일부터 개장합니다. 동구는 조업문제로 체험장 운영 반대를 주장하던 해녀들에게 체험장 조성을 통한 일자리제공과 먹거리 장터 우선권 등을 통해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6일부터 운영할 슬도 수산물체험장은 고기잡이와 스노클링, 해녀체험 등의 생...
정인곤 2020년 08월 03일 -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연내 착공
울산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복합혁신센터가 올해안에 공사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31일 실시설계 열람 공고를 내고 주민의견 수렴 등 남은 행정절차를마무리하면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복합혁신센터는 다목적 체육관과 문화시설, 창업 등이 복합된 주민커뮤니티 시설로,...
옥민석 2020년 08월 03일 -

원격수업 기반 '확충'..양방향 소통 '관건'
◀ANC▶코로나19로 갑자기 온라인 수업을 시작하면서시설도 부족하고 강의도 일방적이라는지적을 받아왔는데요,울산시교육청이 양방향 온라인 수업을 위해서버 용량을 10배로 늘리고일선 학교에 온라인 강의 전용 스튜디오도 만들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울산의 한 고등학교 방송실.선생님과 학생...
최지호 2020년 08월 03일 -

화학사고 대피장소 공개..안내판은 어디에?
◀ANC▶환경부가 화학사고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인근 주민들이 대피할 장소를 공개했습니다.울산은 모두 39곳이 포함됐는데현장에 가보니 화학사고 대피장소라는 안내판이 전무했습니다.실제 사고가 발생하면제대로 대피할 수 있을지 우려가 제기됩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석유화학 공단 내 한 공장에...
김문희 2020년 08월 03일 -

5일부터 시내버스 일부 감차 운행
여름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시내버스 일부 노선이 감차 운행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5일부터 28일까지 전체 시내버스 중 10% 가량인 63개 노선 95대를 줄여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감차 기간과 감차 노선은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감소와 방학기간 변경 등을 감안해 정해졌으며 이후 이용객이 증가하는 노선은 감차를 취소하...
유희정 2020년 08월 03일 -

무면허 음주운전·경찰관 상해 '징역 2년'
울산지법 형사12부 김관구 판사는 무면허 음주운전과 경찰관들을 다치게 한 뒤 도주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27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2차례 음주운전 처벌 전력이 있는 A씨는, 지난 2월 혈중알콜농도 0.112%의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단속에 적발되자, 경찰관 2명을 따돌리고 도주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
최지호 2020년 08월 03일 -

나흘째 폭염주의보..오늘 밤도 열대야
오늘(8/3) 울산지방은 나흘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1.7도를 기록하며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밤에도 더위가 계속돼 최저기온이 26도에 머물러 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흐린 날씨 속에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폭염과 ...
2020년 08월 03일 -

해변가 쓰레기로 몸살..'치워도 끝이 없어요'
◀ANC▶지난 주말부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바닷가를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코로나에 해외를 못가는 사람들이국내 바닷가로 몰리면서 바닷가 쓰레기가지난해보다 40%나 늘었습니다.치워도 끝이없는 쓰레기 청소 현장을 정인곤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해변에 텐트들이 줄지어 설치돼 있습...
정인곤 2020년 08월 03일 -

예술가 초대해 놓고..공연 중 난동
◀ANC▶간절곶에서 공연을 하던 한 거리예술가가난데없이 무대에서 쫓겨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공원 관리소장이라며관객들이 보는 앞에서 물리적으로 공연을 중단시킨 사람이 있었는데요,현장 관객들과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지난 2일 오후 간절곶.거리예술가가 펼치는 넌버벌...
이용주 2020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