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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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을 자랑합시다] 울산항 지킴이의 '고래문화마을'
◀ANC▶2020 울산MBC 연중 캠페인'울산을 자랑합시다' 순서입니다.오늘은 15년 가까이울산항의 선박안전을 책임지고 있는울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 베테랑 관제사의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자랑을 들어봤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 인터뷰 중간중간 다른 그림 깔립니다!EFF "안녕하십니까. 남해해경청 울산항해...
이용주 2020년 05월 21일 -

[연속기획] 수소도시의 꿈이 현실로
◀ANC▶앞으로 2년 내에 울산에 주거와 교통,산업을 연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타운이 조성되는 등 수소도시의 꿈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수소 메카 울산의 가능성을 짚어보는 연속 기획,오늘은 본궤도에 오른 수소 시범도시 조성사업의 청사진을 들여다 봤습니다.한동우 기자. ◀END▶ ◀VCR▶서민들을 위한 ...
한동우 2020년 05월 21일 -

사라지는 완충녹지.. 시민 건강 위협
◀ANC▶공단의 유해물질을 막아 주는 완충 녹지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녹지를 만들 돈이 없다거나공장 지을 땅이 모자라다는 등 이유는 제각각이지만,결과는 모두 울산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것이어서 반발이 적지 않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남구 야음동 야음근린공원.석유화학공단과 남구 ...
유희정 2020년 05월 21일 -

민선 7기 후반기 물갈이 폭은?
◀ANC▶울산시가 민선 7기 후반기를 앞두고 변화와 쇄신을 위해 대폭적인 인사를고심하고 있습니다.특히 특보들과 개방형 인사들이 교체폭이 얼마나 될 지가 관심입니다.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시가 인사위원회를 열어 전문·일반 임기제 채용 방식을 논의했습니다. 오는 7월 임기는 끝나는 정무특별보좌관을 ...
유영재 2020년 05월 21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5월 21일 날씨정보
[대체로 맑고 선선.. 내일까지 낮 기온 낮아]1) 어제는 아침저녁으로 많이 선선했죠, 오늘도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 보이겠습니다. 울산의 현재 기온 12도, 한낮 기온 20도가 예상되고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오늘 하늘은 대체로 맑겠습니다.2) 오늘과 내일 동풍의 영향으로 낮 기온이 ...
옥민석 2020년 05월 21일 -

선거공보물 납품 대금 미지급 '징역 10개월'
울산지법 형사4단독 김정석 부장판사는 선거공보물 납품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52살 박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8년 5월 북구지역 광고업체와 지방선거 북구청장 후보 공보물 계약을 맺은 뒤 4천만 원 상당의 물품 대금을 지급하지 않고, 선거 비용 명목으로 지인에게도 1천만...
최지호 2020년 05월 21일 -

통합당 "재난지원금 지역에서 사용.. 강제기부 반대"
미래통합당 울산시당 선출직 당직자들은 오늘(5/20) 기자회견을 열고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지역 상권에서 물품을 구입한 뒤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긴급지난재원금의 지급 목적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중소상인 지원에 있는 만큼 정부가 기부를 강제해서는 안 된다며, 지원금을 취지에 맞게 지역에...
유희정 2020년 05월 21일 -

(여수) 떴다하면 수십억 '새조개'...바다의 로또?
◀ANC▶ 이른봄, 새조개가 출현하면 서남해안 해역 어민들은 많게는 수십 억 원을 벌어들이기 때문에 '바다의 로또'로도 불리는데요, 하지만 이 새조개가 나타나 큰 돈을 벌게되는 어촌 마을엔 오히려 몸싸움과 고소 고발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여수 강서영 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VCR▶ 전남 여수시 화양면의 A어촌...
2020년 05월 21일 -

(부산) "관문공항 대통령이 결단해야"
◀ANC▶ 총리실의 김해신공항 검증 결과가, 다음달쯤으로 임박한 가운데, 검증 작업도 마무리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김해신공항이 '부적정'하다는 결과가 나와야, 새로운 동남권관문공항 건설의 시발점이 되는데, 최근 기류가 심상치 않습니다. 이때문에 부울경 시민단체가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부산 조재형 ...
2020년 05월 21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정윤지씨
정윤지 / 울주군 문화관광과 문자 기록이 남아있지 않는 그 미지의 시간 속에 우리 인류의 모습을 구체적인 그림으로 담고 있고 또 신기하게도 그 그림이 아름답기까지 하잖아요. 이런 소중한 우리 반구대 암각화가 꼭 세계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재가 돼서 더 그 가치를 널리 알리고 더 잘 보존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유영재 2020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