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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 핵연료 맥스터 찬성 결론..후폭풍 예상
사용후 핵연료 재검토위원회가 월성원전 맥스터 증설 여부에 대해 시민참여단의 찬반조사를 실시한 결과 찬성 81.4%, 반대11%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후속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면 다음달에 맥스터 증설 공사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환경운동연합 등 반핵단체들은 불과 150명이 참여한 시민참여단의 ...
홍상순 2020년 07월 24일 -

"수사 거부로 차질" vs "혐의 발견 못한 것"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과 하명수사 의혹 사건 재판이 공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7/24) 송철호 울산시장과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 등 13명에 대한 세 번째 공판준비기일을 열고 수사기록 열람과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검찰이 수사기록을 변호인에게 제공하지 않아 재판을 시작...
홍상순 2020년 07월 24일 -

빗길에 가드레일 들이받아..운전자 숨져
오늘(7/24) 오후 3시 10분 쯤 북구 신명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을 몰던 30대 A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미끄러진 단독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07월 24일 -

(돌직구) 외부 투기세력에 '부동산 급등'
◀ANC▶수도권 중심의 정부 부동산 규제가 강화되면서 불황을 겪던 지방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규제가 심한 지역을 피해 지방으로 유동성자금이 몰리는 이른바 풍선효과 때문인데요,외부 투기세력이 어떤 수법으로 아파트 값을 올려 놓는 지 돌직구가 추적했습니다.이상욱 기자. ◀VCR▶재건축 추진이...
이상욱 2020년 07월 24일 -

노사합의 없는 대우버스 베트남 이전 안 돼
◀ANC▶법원이 대우버스의 울산공장 폐쇄와베트남 이전에 제동을 걸었습니다.해외 이전을 하려면 노조와 합의해야 한다는 단체협약을 무시했다는 건데올해말까지로 한시적이어서여전히 논란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대우버스는 지난 3월 울산공장을 폐쇄하겠다고 선언한 뒤,울산공장을 휴업하는 등 준비작업...
유희정 2020년 07월 24일 -

국보 반구대암각화가 물에 잠겼다
◀ANC▶이번 폭우에 국보인 반구대암각화가 또 물에 잠겼습니다.암각화 근처에는 쓰레기가 둥둥 떠다니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국보 285호인 반구대암각화.선사시대 생활상과 고래잡이 모습 등이새겨진 국보지만 흙탕물 속에 잠겨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물에 잠긴 반구대암각화입니다. 국보라는 ...
정인곤 2020년 07월 24일 -

폭우에 '잠기고' '무너지고'..피해 속출
◀ANC▶어제(7/23) 울산에는 최대 215mm의폭우가 쏟아지면서 주택과 도로가 침수됐고인명 피해도 발생했습니다.곳곳에서는 피해 복구 작업이 한창입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갑자기 불어난 하천물에 휩쓸린 차량이흙탕물 속에 박혔습니다.거센 물살 탓에 구조작업도 쉽지 않습니다.각자의 차를 몰고 나란히 귀...
김문희 2020년 07월 24일 -

아파트 화재 초기 진화 시민에 감사패
남부소방서는 아파트 화재 상황에서 인명 구조와 초기 진화를 한 시민 진재원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남구 달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실에서 근무하던 진씨는 지난 16일 새벽 5층에서 발생한 화재를 목격하고 화재 현장 현관에 쓰러져 있는 거주민을 복도로 옮기고 옥내 소화전을 이용해 확산을 막았습니다.//
이용주 2020년 07월 24일 -

(경남)적조 방제 '총력'..유해성 적조 관측 늦어질 듯
◀ANC▶ 장마가 길어지면서 여름철 불청객 '유해성 적조'가 올해는 예년보다 늦게 관측될 걸로 예상되는데요, 초기 대응을 위한 대규모 적조 방제 모의 훈련이 경남 통영 앞바다에서 열렸습니다. 경남 부정석 기자 ◀END▶ ◀VCR▶ 가두리 양식장이 모여 있는 통영시 산양읍 앞바답니다. 해무 사이로 방제선이 황톳물을...
2020년 07월 24일 -

(대구) 인권유린 보안분실 역사속으로
◀ANC▶ 1987년 고 박종철 열사가 숨진 곳인 남영동 대공분실은 군사정권 시절 인권유린을 상징하는 대표적 장소입니다. 한때 대공분실이라 불리던 보안분실이 대구에는 현재 한 곳 남아 있는데요. 경찰이 흑역사로 남은 보안분실을 모두 없애기로 했습니다. 대구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군사정...
2020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