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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폐지 수거 어르신용 '경량 리어카' 제작
중구가 폐지를 수거하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경광등과 경적벨이 부착된 가벼운 리어카를 만들어 나눠줍니다. 한국석유공사와 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사업비 5천만 원을 들여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중구 지역 내 폐지를 수집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83세대에 올해 말까지 리어카를 제공합니다. 중구청은 이번에 제작하는...
이용주 2020년 04월 13일 -

"세금 줄여주겠다" 회계사 사칭 사기범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김용희 판사는 공인회계사를 사칭해 "세금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61살 A씨에게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공인회계사라고 적힌 자신의 명함을 주며 "증여세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고 속여 피해자에게서 5천만원을 받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모두 8...
유희정 2020년 04월 13일 -

<안동>조선시대, 연대와 격리로 역병 치료
◀ANC▶ 코로나19가 세계적 대유행이 되고 있습니다만 질병은 예나 지금이나 시대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고 있는데요.. 조선시대에서도 역병이 발생하면 강력한 격리나 사회적 연대로 역병을 이겨냈다는 기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안동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조선시대 빈민의 구제와 치료를 담당...
2020년 04월 13일 -

<부산>코로나19 고통분담도 각양각색
◀ANC▶ 석 달째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지만 마냥 손놓고 한숨만 쉬고 있을 순 없죠. 한 식당에선 음식값을 대폭 낮췄고, 지자체는 동네 식당을 이용하면 마스크를 주는 이색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부산 김유나 기자입니다. ◀VCR▶ 평일 점심시간, 수영구의 한 중식당. 삼삼오...
2020년 04월 13일 -

MBC가 만난 사람, 우창호 울산시선관위 홍보담당관
◀ANC▶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일이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특히 이번에는 바뀐 선거법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투표방식에도 일부 변화가 있다고 하는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우창호 홍보담당관과 함께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서로 인사)Q1먼저 선거 당일에 투...
한동우 2020년 04월 13일 -

천전리각석 발견 50년.. 디자인 개발사업 추진
국보 제 147호인 울주군 천전리각석을 다양한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개발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천전리각석 발견 50주년을 맞아 천전리각석의 문화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생활 속에서 천전리각석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해줄 디자인 원천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디자인 원천은 천...
유희정 2020년 04월 13일 -

태화강 국가정원 반복침수 해결 용역 착수
울산시가 국가정원 2호인 태화강 국가정원이 계속 물에 잠기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다음 달까지 진행되는 이 용역을 맡아 태화강으로 들어오는 물의 양을 조절해 국가정원의 침수를 막는 방안을 살피고 있습니다. 또, 태화강 수위가 직결된 대곡댐과 사연댐, 대암댐에 유량을 ...
유영재 2020년 04월 13일 -

(경제브리핑)26일부터 울산공항 운항 정상화
◀ANC▶코로나19로 항공편 운항이 중단됐던 울산공항이오는 25일부터 정상화됩니다.한국석유공사는 저유가 시황을 활용해비축유 구매물량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코로나 19로 인해 축소·중단됐던울산발 김포, 제주노선이 오는 25일에어부산을 시작으로 정상화됩니다.올...
조창래 2020년 04월 13일 -

"연봉 1억원 넘어도 일방적 해고는 부당"
서울행정법원은 울산시가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A씨의 부당해고를 구제한 판정을 취소해 달라며 낸 소송에서 울산시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지난 2005년부터 울산시립합창단 부지휘자를 맡은 A씨는 지난 2018년 계약 기간 만료 통보를 받았고, 지방노동위원회와 중앙노동위원회는 이를 부당해고라고 판정했습니다. 울...
서하경 2020년 04월 12일 -

보이스피싱 범죄수익 전달책에 징역 1년 6개월
울산지방법원 전기흥 판사는 전화금융사기 피해금을 범죄 조직에 송금하는 역할을 한 혐의로 기소된 64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전화금융사기 조직의 지시에 따라 피해자에게 직접 건네받은 2천860만원을 송금하는 등 2차례에 걸쳐 4천660만원을 받아 조직에 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0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