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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도 중고차 수출
빠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울산에서도 중고차를 수출할 수 있게 됩니다. 울산시는 중고차 수출 증진과 수출 단지 타당성 연구 용역을 시행해 사업성이 있다는 결과가 나오면 북구 진장동 중고차 매매단지에서 중고차 수출 사업을 우선 추진할 계획입니다. 중고차 수출은 울산항 6번 부두에서 직접 배로 수출할 수 있도록 할 ...
옥민석 2020년 05월 14일 -

현대차 글로벌 공장 대부분 가동 재개
코로나19 여파로 생산이 중단됐던 현대자동차 브라질 공장이 가동을 재개하면서 글로벌 공장 대부분이 생산라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직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셧다운에 들어간 미국 앨러바마 공장이 지난 4일 가동에 들어갔으며 인도 첸나이 공장도 생산을 재개했습니다. 하지만 최대 시장인 미국과 유럽이 코로나19로 ...
옥민석 2020년 05월 14일 -

울산수소산업 육성 3대 사업 MOU 체결
울산시가 정부 수소산업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3대 사업 육성을 위해 오늘(5/14) 30개 기관·기업과 MOU를 체결했습니다. 3대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수소 시범도시와 중소벤처기업부의 수소 규제자유특구, 산업통상자원부의 수소융복합 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입니다. 협약서 체결에 이어 수소산업 발전에 기여한 ...
유영재 2020년 05월 14일 -

강남역 살인사건 4주기 "성범죄 엄중 처벌해야"
울산지역 여성단체들은 오늘(5/14) 서울 강남역 살인사건 4주기 캠페인에서 성범죄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디지털 성범죄 가해자들에게 지나치게 가벼운 처벌을 반복한 결과 N번방 성착취 사건과 같은 비인륜적인 성범죄까지 발생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수사와 처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유희정 2020년 05월 14일 -

보복운전·추돌사고 유발 '벌금 300만 원'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보복 운전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7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남구의 한 도로에서 방향 지시등을 켜지도 않고 급하게 차선을 변경한 차량을 뒤쫓아가 중앙선을 침범해 앞지른 뒤 급정지를 하는 등 추돌사고를 유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20년 05월 14일 -

119구급대원 폭행 40대 남성 검찰 송치
울산 중부소방서는 환자를 이송하기 위해 출동한 119구급대원을 폭행한 40대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20일 울주군 범서읍 본인의 집에서 가족을 이송하기 위해 출동한 구급대원 2명의 얼굴과 목 등을 술에 취해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TV 정당한 사유없이 화재 진압, 구급 활...
김문희 2020년 05월 14일 -

지역 중소기업 60% "코로나로 금전 피해 입어"
코로나19로 인해 울산지역 중소기업 10곳 중 6곳 이상이 납품 차질 등으로 직접적인 금전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울산테크노파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한 결과, 접수된 135개 기업 가운데 64%인 86개사가 375억원 규모의 직접적인 금전피해...
한동우 2020년 05월 14일 -

코로나19 재확산에 문화·예술 다시 '주춤'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울산의 문화시설들이 또다시 예정된 공연을 미루거나 취소하는 등 위축되고 있습니다. 현대예술관은 이달 말 예정된 콘서트를 전격 취소했고, 울산문화예술회관은 3달여 만에 열 계획이었던 대면 음악회를 그대로 진행할지를 두고 고심중입니다. 중구청은 지난 주말부터 문화의거리에서 재개한 버...
김문희 2020년 05월 14일 -

이태원 방문 울산시민 334명 자진신고..전원 음성
서울 이태원 지역에 방문한 것으로 자진신고한 사람 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울산시에 따르면 오늘(5/14)까지 이태원 지역을 방문했다고 자진신고한 사람은 총 334명으로, 전날 대비 110명 늘어났습니다.울산시는 자진신고한 334명 모두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지만 만약을 대비해 2주간 자가격리조치했다고밝...
옥민석 2020년 05월 14일 -

'속옷 빨래' 울산 교사 파면 청원 20만 돌파
초등학생들에게 속옷 빨래 숙제를 시키고부적절한 댓글을 단 울산 초등교사의파면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20만 명 이상 동의를 얻어청와대 공식 답변 기준을 달성했습니다.청원인은 성인지 감수성이 높아야 할초등교사가 부적절한 발언을 반복하는 것은성인지 교육으로 해결될 수 없는 문제라고주장했습니다.이 사건은 지난...
김문희 2020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