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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2월 입주물량 933가구..입주 전망 '흐림'
이번 달 울산 지역에 아파트 입주 물량이쏟아질 예정이지만 입주 경기는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주택산업연구원이 조사한 울산 지역 2월입주경기전망지수는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은72.2로, 전국 평균 84.3은 물론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평균 82.3와도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이번 달 울산 지역 아파...
이돈욱 2020년 02월 13일 -

울산경찰, 선거사범 24시간 수사상황실 설치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울산경찰이 지방청과 4개 경찰서에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했습니다.경찰은 오늘(2/13)부터 선거일자 이후인4월 29일까지 40명을 편성해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합니다.한편 울산경찰은 이번 선거와 관련해현재까지 불법 플래카드 설치와기부행위 관련 2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0년 02월 13일 -

가족·직장 문제 미끼로 16억 뜯은 무속인 징역4년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무속인 49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고객인 B씨에게 투병중인 아버지의 생명을 연장해야 한다며 사당 건립비 조로 5억 원을 받고,B씨가 운영하는 회사의 경영권을 지키려면 주식을 사들여야 한다며 5억 원을 받는 등 총 16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
유희정 2020년 02월 13일 -

'외솔' 지원 중단..문화예술 블랙리스트 있나?
◀ANC▶울산에서 만들어져 전국 진출을 앞둔 창작뮤지컬 '외솔'을 더이상 무대에서 볼 수 없게 됐습니다. 울산시와 문화재단이 3년간 지원하기로 한 보조금 지급을 갑자기 중단했기 때문인데,제작사 총감독이 블랙리스트로 찍혔다는말이 공공연히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END▶뮤지컬 외솔 공연장면(1...
이상욱 2020년 02월 13일 -

송병기 출마 포기해야..민주당 갈등 격화
◀ANC▶더불어민주당 심규명 예비후보가 송병기 전 경제부시장을 향해당을 진심으로 위한다면 총선 출마를 포기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청와대 하명수사 의혹의 중심에 선 피의자는선거 판세에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는 건 데,당내 갈등이 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심규명 민주...
최지호 2020년 02월 13일 -

강동 잇단 개발 소식..13년 흉물 롯데 리조트는?
◀ANC▶강동 골프장 착공과 뽀로로 테마파크 사업 재개 등 강동권 개발 소식이 잇따라 들려오면서 흉물로 방치된 롯데 강동리조트 사업에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부지 매각설까지 흘러나오고 있는데, 롯데가 언제쯤 사업을 재개할지가 관심입니다.유영재 기자 ◀END▶ ◀VCR▶13년째 흉물로 방치된 강동 리...
유영재 2020년 02월 13일 -

울산 밖 나들이 기피..여행업 '직격탄'
◀ANC▶코로나 19 확산 속에 KTX와 울산공항,버스터미널 모두 이용객들이 크게 줄어든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시민들이 울산 밖을 나가지 않고외지인 역시 울산 방문하지 않는다는 건데요.해외여행 예약도 줄줄이 취소되면서여행업계는 말 그대로 직격탄을 맞았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코로나 19 예방을 ...
이용주 2020년 02월 13일 -

기상캐스터 윤예담의 2월 13일 날씨정보
오늘 울산의 한낮 기온 17도까지 껑충..미세먼지 '좋음'1)겨울의 막바지에서 날씨가 참 변화무쌍합니다. 어제는 흐린 하늘에 비가 내렸죠, 오늘은 하늘 표정 깨끗하겠습니다. 볕이 내리쬐면서 낮 기온도 크게 오르겠습니다. 오늘 울산의 한낮 기온 17도까지 오르면서 마치 초봄 같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2)비가 내려준 ...
조창래 2020년 02월 13일 -

'대포통장' 거래 알선한 부자에 징역형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6살 A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32살 B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124차례에 걸쳐 유령 법인을 만든 뒤 법인 명의의 은행 계좌를 개설해 사고파는 이른바 '대포통장' 거래를 알선한 혐의로, A씨의 아들인 B씨는 자신의 명의로...
유희정 2020년 02월 13일 -

<부산>담배 70만 갑 밀수..환적화물 검사 허점
◀ANC▶ 부산 신항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1억 원어치 담배 밀수가 적발됐습니다. 문제는 이미 3분의 1이 국내로 몰래 유통됐다는 점인데요. 부산항을 경유하는 화물 검사에 또 다시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VCR▶ 지난해 12월, 강서구의 한 야적창고입니다. 대형 트레일러 차량 한 대가 ...
2020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