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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올해 울산 아파트 8,573세대 분양 예정
◀ANC▶ 올해 울산의 아파트 분양 물량이 크게 늘어 8천여세대가 넘을 예정입니다. 현대차가 우버와 손잡고 도심에서 운행할 수 있는 개인용 비행체를 개발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기잡니다. ◀END▶ ◀VCR▶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 회복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 아파트 분양 물량도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2020년 01월 08일 -

강풍주의보 발효..순간 최대 풍속 18m/s
오늘(1/8) 울산지방은 순간 최대 풍속 18m/s의 강한 바람으로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1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나 기온이 다소 떨어져 아침 최저 0도로 시작해 낮 최고 8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강풍주의보가 오늘 밤까지 이어지며 바람 매우 강하게 불겠...
2020년 01월 08일 -

김종훈 "지난해 동구 조선업 근로자 천명 증가"
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지난해 조선업종의 고용이 소폭 증가했으며 수주 증가로 올해도 점차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과 조선해양플랜트협회에 따르면 울산 동구의 조선업종 고용보험 피보험자는 지난해 천여명이 증가한 4만8천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적으로 조선업종 고용보험 피보험자는 ...
최지호 2020년 01월 07일 -

(경제)올해 울산 아파트 8,573세대 분양 예정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 회복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 아파트 분양 물량도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 서비스 업체 직방에 따르면 올해 울산에 분양 예정인 아파트는 모두 8천573세대로 지난해 1천948세대에 비해 4배 이상 많은 물량이 공급됩니다. 울산은 전국에서 경기와 서울, 인천 등에 이어 6번째로 많은 ...
이돈욱 2020년 01월 07일 -

자전거 사망사고 낸 운전자에 금고 10개월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교통사고처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게 금고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북구의 한 도로에서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구간을 운전하다 자전거를 타고 길을 건너던 60살 B씨를 들이받아 두달 뒤 숨지게 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전방주시 의무를 게을리하고 합의를 제대로 ...
유희정 2020년 01월 07일 -

토막난 새끼고양이 발견..학대 여부 경찰 수사
지난달 31일, 울주군 삼남면에서 토막난 새끼고양이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울산 동네고양이 사랑연대는 죽은 새끼 고양이가 두 토막 나있어 학대가 의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는 야생동물에 물린 건지 누가 인위적으로 토막을 낸 건지 육안으로 판단하기 어려워 국과수에 감정을 맡길 계...
김문희 2020년 01월 07일 -

울주군 대덕사 사찰 화재..2천만 원 재산 피해
오늘(1/7) 오후 1시 15분쯤 울주군 삼동면 대덕사 사찰에 불이 나 대웅전 전체와 인근의 산시각, 창고 일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웅전에서 시작된 불이 옆 건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1월 07일 -

남부경찰서, 어린이집 아동 학대 조사
울산 남부경찰서는 어린이집 원아들을 학대한 혐의로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들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4일 남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식사시간에 밥을 잘 안먹는다는 이유로 숟가락을 입 안에 강제로 넣는 등 아동 학대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복수의 학부모들이 아동학대 정황...
김문희 2020년 01월 07일 -

.임대아파트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올해부터 15층 이하 임대아파트도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됩니다. 재난배상책임보험은 화재와 폭발 등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는 것으로,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울산에서는 병영삼일아파트와 교동주공아파트 등 22곳이 보험 가입 의무 대상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1월 07일 -

.염포부두 선박 사고 '원인 파악 못해'
지난해 9월 염포부두 선박화재 사고의 원인 규명이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보여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채 종결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울산해경은 합동감식으로 명확한 사고 원인을 밝힐 수 있을 것이라는 게 당초 입장이었지만, 감식 당시 2차 사고에 대한 우려로 폭발이 발생한 9번 탱크 내부로 진입하지 못했다고 전했...
김문희 2020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