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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운전' 적발된 운전자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1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27일 아침 7시쯤 혈중 알코올농도 0.063%의 술에 취한 상태에서 화물차를 몰고 출근하다 적발돼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2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지만 전날 마신 술...
유희정 2019년 09월 12일 -

남구 왕생이길 상권침체 남구-상인 갈등
남구 왕생이길 상권이 몇 년 새 침체되면서 남구청과 상인 간 감정싸움이 번지고 있습니다. 상인들은 왕생로 특화거리 조성사업 이후 오히려 유동인구가 줄었고, 주차 문제 등이 상권 침체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청은 상권침체는 경기위축의 영향이 크며, 왕생로 자체에 볼거리가 없어 상...
김문희 2019년 09월 12일 -

롯데 강동리조트 올 하반기 윤곽..철거 검토
롯데가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여지면서, 북구 강동 리조트 개발 사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강동 개발에 실내외 워터파크와 컨벤션 등을 갖춘 리조트 시설은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해, 세계 유명 콘도 업체들의 자문을 받아 올 하반기 울산시에 변경된 사업...
유영재 2019년 09월 12일 -

장난감 도서관 "부담 없어 좋아요"
◀ANC▶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 하지만 가격 부담 때문에 다 사줄 수 만은 없는게 현실인데요. 지자체마다 장난감을 빌려서 놀 수 있는 장난감 도서관을 마련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중구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 자리한 장난감 도서관. 수백 가지 장난감이 전시돼 있는 선...
이용주 2019년 09월 12일 -

오후 들어 정체 풀려.. 대체로 소통 원활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9\/12) 고속도로와 국도 일부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졌지만 현재는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도로공사는 울산고속도로 언양 방면으로 오전부터 시작됐던 정체는 오후들어 점차 풀려 현재 경부선까지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도 7호선 경주 방면으로도 오전 내...
이돈욱 2019년 09월 12일 -

설레는 명절 "한가위만 같아라"
◀ANC▶ 추석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귀성 행렬이 이어진 기차역에는 모처럼 가족들을 만나는 설렘과 반가움이 하루종일 끊이질 않았습니다. 명절을 하루 앞둔 전통시장도 발 디딜틈 없이 활기가 넘쳤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기대와 설렘을 가득 싣고 기차가 울산역에 도착합니다. 커다란 여행 가방...
이돈욱 2019년 09월 12일 -

울산 국제특허 배터리·의료 급성장..대학이 주도
울산의 국제 특허 출원량에서 울산과학기술원의 배터리 기술과 울산대학교의 의료용 제제 부문이 급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엔진과 공작기계 부분의 특허출원은 연평균 36.2% 감소하고 있지만 의료기술 분야는 30%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기업 특허는 55%p 급감한 반면 중소...
서하경 2019년 09월 11일 -

실업률 19개월만에 최저..여성 고용 주도
◀ANC▶ 지난달 울산의 실업률이 19개월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제조업과 건설업 부진 속에 남성의 고용률은 갈수록 낮아지는 반면 여성의 고용률은 높아지는 특징을 보였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울산의 실업률은 3.1%입니다. 지난 2017년 12월 이후 19개월 만...
서하경 2019년 09월 11일 -

추석 대목 경기 '실종'..기부도 '꽁꽁'
◀ANC▶ 올해는 유난히 추석 대목 경기가 살아나지 않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 때문에 기업들의 기부도 줄고, 취약계층을 돕는 손길도 예년같지 않다고 합니다.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동구의 한 사회복지시설. 지난해 추석을 앞두고는 자동이체 후원을 통해 1천300만 원의 후원금이 모였는데, 올...
김문희 2019년 09월 11일 -

총선 앞둔 정치권..추석 민심 잡아라
◀ANC▶ 내년 총선을 앞둔 지역 정치권이 일제히 추석 민심잡기 행보에 나섰습니다. 여·야는 조국 장관 사태로 갈라진 민심을 끌어당겨 내년 총선까지 이어간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추석 연휴 시작을 코앞에 두고 여·야 정치권이 바닥 민심 챙기기에 나섰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친지들이...
최지호 2019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