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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역 정치권, GM사태 해결 촉구
◀ANC▶ 한국GM 창원공장 비정규직 해고자들의 복직 문제가 요원하기만 합니다. 사측과의 협상은 진척이 없는 가운데 사태가 장기화되자 지역 정치권도 발벗고 나섰습니다. 경남 정영민 기자. ◀END▶ ◀VCR▶ 한국지엠 창원공장 비정규직 해고자들이 창원고용지청을 점거한지 한 달여째. 천막농성은 기약없이 계속되고 ...
2018년 12월 10일 -

<부산> 백화점, 생존경쟁에 직매 나섰다
◀ANC▶ 백화점 수익은 주로 매장 임대료에서 나오죠. 하지만 이제는 백화점이 직접 물건을 사서 판매하고 할인율 경쟁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아웃렛 등 할인매장과 해외직구, 온라인 쇼핑몰 등에 빼앗긴 고객을 유인하기 위해섭니다. 부산 정은주 기잡니다. ◀VCR▶ 백화점 유명 편집매장에서 최소 수십 만 원대에 팔리...
2018년 12월 10일 -

MBC가 만난 사람(울산여성가족개발원장)
◀ANC▶ 여성과 가족 관련 정책을 연구 개발하기 위해 지난 2천15년에 설립이 됐었죠. 울산여성가족개발원이 설립 3년이 지나도록 시민들이 기억할만한 정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새로 취임한 이미영 울산여성가족개발원장과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원장님 반갑습니...
최익선 2018년 12월 10일 -

(월 경제브리핑) 은행 금리 동반 상승
◀ANC▶ 기준 금리 인상의 영향으로 시중은행 금리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업 수주 증가의 영향으로 부울경 지역 기업의 시가총액이 소폭 증가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은행 기준 금리 인상 이후 시중은행의 정기예금과 정기적금 금리가 2% 안팎으로 동반 상승했...
조창래 2018년 12월 10일 -

오늘 낮 최고 8도..내일 5mm 내외 비
울산지방 오늘(12\/10)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아침에 영하로 떨어졌던 기온은 낮부터 차차 풀려 최고 8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동안 5mm 내외의 비가 내리겠으며,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동해남부해상은 오늘 0.5~1.5미터 높이의 ...
최익선 2018년 12월 10일 -

가상·증강 현실, 3D 프린팅 인프라 구축
울산지역에 가상·증강 현실과 3D 프린팅 산업 인프라가 차례로 생겨납니다. 울산시는 국비 26억 원 등 사업비 44억 원을 들여 동구 일산동에 VR·AR 제작지원센터를 내년 9월 완공할 예정입니다. 내년 말에는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단에 차세대 조선에너지부품 3D 프린팅 제조공정연구센터가 준공하고, 2020년 8월에는 3D프린...
유영재 2018년 12월 09일 -

부울경 통합 광역관광 투어패스권 시범운영
모바일 티켓 한 장으로 3일 동안 울산과 부산, 경남의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는 '부산광역투어패스' 상품이 판매됩니다. 투어패스를 쓸 수 있는 관광지는 모두 12곳으로, 울산은 소리체험관과 자수정동굴 두 곳이 포함됐습니다. 투어패스는 오픈마켓과 여행예약 플랫폼 판매채널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다음 달 31일까지 ...
서하경 2018년 12월 09일 -

(경제)조선업 기지개에 부울경 시가총액 증가
지난 10월 급락한 코스피지수가 지난 달 소폭 상승하면서 부산과 울산·경남지역의 시가총액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1월 부울경지역의 시가총액은 62조4천억 원으로, 전월보다 3조6천억 원 증가하며 국내 주식시장 증가폭을 앞질렀습니다. 이는 최근 조선업 수주 증가와 위성 발사 성공 ...
조창래 2018년 12월 09일 -

(경제)한국 정유산업, 54년만에 일본 제칠 듯
한국 정유산업이 지난 1964년 첫발을 뗀 지 54년만에 처음으로 원유 정제량 기준에서 일본을 앞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올해 한국 정유업체들의 원유 정제량은 일평균 307만6천 배럴로 일본을 3만6천 배럴 앞설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국제에너지 기구는 오는 2025년에는 한국 302만6천 배...
조창래 2018년 12월 09일 -

동구 주전몽돌 해변·방어진항 도로 확충
동구가 주전몽돌 해변과 방어진항 일원에 도로를 확충해 바닷가 관광자원 기반을 다집니다. 동구는 오는 2021년까지 50억 원의 예산으로 주전몽돌 해변에 폭 12m 길이 700m의 우회도로를 개설해 상습 교통체증을 완화할 계획입니다. 또 2020년까지 30억 원을 들여 방어진항 진입도로를 넓히고 교차로 구조를 개선할 방침입...
최지호 2018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