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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8.5도.. 내일 10~40mm 비
절기상 입동인 오늘(11\/7) 울산지방은 흐리고 낮 최고기온이 18.5도를 기록하며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오늘 밤까지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리고 곳곳에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내일 오전부터는 10~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비와 함께 해상과 내륙 모두 천둥·번개를 동반한 돌풍이 ...
2018년 11월 07일 -

현대중 노사, 3개월 만에 임단협 교섭 재개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11\/6) 석 달여 만에 임단협 교섭을 재개했습니다. 지난 7월 24일 21차 교섭 이후 대화를 중단했던 중공업 노사는 상호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임단협 타결을 위해 노력하자는 선에서 22차 교섭을 종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사는 가동 중단된 해양공장 유휴인력과 임금 인상 문제 등을 집중 논...
최지호 2018년 11월 07일 -

날씨
1) 절기상 '입동'인 오늘은 오후 한때 비가 오겠습니다. 비의 양은 5mm 안팎으로 많진 않겠지만 내일은 아침부터 밤까지 꽤 많은 양의 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내일 내리는 비는 강한 바람과 천둥, 번개를 동반할 것으로 보이니까요. 각종 시설물 점검 미리 해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아침기온 14도로 비교적 높게 출발하...
홍상순 2018년 11월 07일 -

(포항)너무 비싼 한옥 건축비‥방법은?
◀ANC▶ 멋스러운 한옥을 지어서 살고 싶다는 분들 많습니다만 건축비가 너무 많이 들죠. 이때문에 도청신도시 한옥마을을 비롯해서 도내의 주거용 한옥 건축 수요가 줄었는데요. 저렴하게 한옥을 지을 수는 없을까요? 정동원 기자 ◀END▶ 도청신도시 한옥마을. 넓은 부지에 건물이 몇 채 보이지 않습니다. 분양이 2년 ...
정동원 2018년 11월 07일 -

(경남)협동조합 유치원 대안 될까?
◀ANC▶ 사립유치원 비리 파문 때문에 대안으로 거론되는 협동조합형 유치원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부모가 운영하는만큼 투명성은 강화되지만 충분한 검증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신은정 기자. ◀VCR▶ 지난해 5월 문을 연 거제의 한 어린이집. 여느 어린이집과 비슷해 보이지만, 이곳의 운영은 원장이 아니라 ...
2018년 11월 07일 -

경제브리핑->벤처천억기업 울산 13개
◀ANC▶ 지난해 매출 천억 원을 돌파한 울산지역 벤처기업이 13개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지역 신설법인이 3분기에는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했지만, 누적 신설법인은 4% 이상 줄어 울산의 경기 침체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에서 매출액이 천억 원 넘는 벤처천억기업...
조창래 2018년 11월 07일 -

오늘 오후 비 조금, 낮 최고 18도..내일 10~40mm 비
울산지방 입동인 오늘(11\/7)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다 오후 한때 비가 조금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8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리다 오후부터 10~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3도 낮 최고 1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동해남부해상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물...
최익선 2018년 11월 07일 -

울산시 공공기관 출연금 200억 원 돌파
울산시가 시정을 뒷받침하는 외곽 공공기관의 인건비 등으로 지원하는 출연금이 200억 원을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산하 기관과 중앙의 지방관련 연구원 등 12개 기관에 지원하는 내년도 출연금은 전체 예산의 0.6%인 204억 5천800만원입니다. 울산발전연구원 40억원을포함해 출연금액이 1...
서하경 2018년 11월 06일 -

부·울·경 상장사 현금성 자산 4년 새 48% 증가
울산·부산·경남지역 상장회사의 현금성 자산이 지난 4년 새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부·울·경 상장사 182개사의 현금과 현금성 자산은 2014년 5조6천억 원에서 지난해 8조2천억 원으로 48% 증가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부·울·경 상장사의 현금과 현금성 자산은 늘었지만 단기 지급능력...
조창래 2018년 11월 06일 -

(경제)울산 1천억 벤처 기업 13개..수년째 박스권
울산지역에서 매출액이 천억 원 넘는 벤처기업이 지난해 13개로 전년도 보다 2개 업체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울산지역에서 매출 천억 원을 돌파한 벤처기업은 13개사로 전국 572개사의 2.3%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울산의 벤처천억기업은 지난 2010년 10개로 두자릿수에 접어든 뒤...
조창래 2018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