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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단체장 '초광역 경제권' 육성 결의
민선 7기 출범 100일을 기념해 울산과 부산,경남 단체장이 오늘(10\/10)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토크콘서트를 가졌습니다. 부울경 시도지사는 동남권을 수도권에 대응하는 초광역 경제권으로 육성·발전시킨다는 내용의 상생발전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앞서 토크콘서트를 갖고 취임 100일의 소회를 밝혔으...
유영재 2018년 10월 10일 -

현대重 노조, 배임경영 중단 촉구..17-18일 파업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10\/10)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은 재벌총수만을 위한 배임경영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회사가 기업구조 개편과정에서 회사에 귀속돼야 할 이익과 사업기회를 총수일가의 지배권 강화와 부의 집중에 활용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지주 회사 전환과정...
유영재 2018년 10월 10일 -

큐브2)현대重, 4년 만에 해양플랜트 수주
일감부족으로 무기한 휴업중인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가 4년만에 일감을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미국 휴스턴 석유개발회사인 엘로그 익스플로레이션과 5천억 원 규모의 반잠수식 원유생산설비 1기를 생산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설계 작업을 거쳐 내년 8월쯤 제작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8년 10월 10일 -

내일 아침 9도..당분간 아침 쌀쌀
울산지방은 오늘(10\/10) 흐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20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0\/11)은 아침 최저 기온 9도 낮 최고 기온 17도로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하겠습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주말까지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일교차가 큰 날이 이어지고 있다며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
서하경 2018년 10월 10일 -

오늘 낮 최고 21도.. 내일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워
울산지방은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고 오후부터는 구름이 걷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1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0\/11)은 아침 최저기온 9도, 낮 최고기온 17도로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이번 주 후반까지 평년보다 3~4도 가량 기온이 낮을 ...
유희정 2018년 10월 10일 -

울산도서관, 대표 슬로건 공모전
울산도서관은 도서관 특색과 발전방향을 담은 독창적인 슬로건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울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달 말까지 접수하면 됩니다. 울산도서관은 접수된 작품 가운데 5편을 선정해 시상하고 최우수작은 울산도서관 대표 슬로건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8년 10월 10일 -

외고산 전통가마체험 캠프 정상 운영
태풍‘콩레이'로 잠정 연기됐던 '2018 외고산 전통가마체험 캠프' 행사가 오늘(10\/9)부터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 일원에서 열립니다. 오늘부터 오는 14일까지 6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전통 가마 무료 소성 참여와 초청작가 옹기제작 시연 등 다채롭게 꾸며집니다. 울주군은 올해 처음으로 전통가마찜질체험 프...
이상욱 2018년 10월 10일 -

울산테크노파크 중소기업 R&D 역량강화 추진
울산테크노파크가 지역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중국의 추격 등으로 기존 가격중심의 경쟁력으로는 지역 경제를 지속적으로 견인하기 어렵다고 보고 기술중심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역 중소기업의 R&D 역량 강화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테크노파크는 이미 27개 기업이 ...
조창래 2018년 10월 10일 -

굴착기 작업 사망사고 작업자에 금고 8월
울산지방법원 정진아 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41살 A씨에게 금고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굴착기 기사인 A씨는 지난해 농토를 정리하는 작업을 하던 중 함께 작업하던 B씨를 굴착기에 부딪혀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사고 방지를 위한 조치를 충분히 하지 않은 과실로 B씨가 숨진 것으...
유희정 2018년 10월 10일 -

2014년 폭설 공장 붕괴사고 책임자 유죄 확정
지난 2014년 폭설로 공장 지붕이 무너져 사상자 10명이 발생한 사고에 대해 법원이 공사 책임자들의 유죄를 확정했습니다. 대법원 1부는 공장 시공업체 대표 50살 채모 씨와 또 다른 시공업체 대표 46살 채모 씨, 건축구조기술사 48살 이모 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업무과실치사상 혐의로 각각 금고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
유희정 2018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