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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울산대병원, 노조와 성실 협상 촉구"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10\/8)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대학교병원이 올해 임금협상에 성실히 임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인력 충원과 정규직화 등 정당한 요구를 하고 있는데도 병원측은 경영난만을 이유로 협상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노조의 파업...
유희정 2018년 10월 08일 -

(경제)울산 근로자 월급 전국에서 유일하게 감소
울산지역 노동자의 평균급여는 여전히 전국에서 가장 높지만 2년 연속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2016년 귀속 울산지역 노동자의 1인당 평균 총급여는 4천72만 원으로 전년대비 40만 원 감소해, 2015년 51만 원 줄어든 데 이어 2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전체 노동자의 1인당 평균급여...
조창래 2018년 10월 08일 -

뮤지컬 '외솔', 한글날 경축행사 장식
울산시와 외솔뮤지컬컴퍼니가 공동 제작한 뮤지컬 외솔이 정부 주관으로 열리는 한글날 공식 경축행사 메인 공연으로 내일(10\/9)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특설무대에 오릅니다. 내일 공연에서는 조선어학회 사건과 전국에 흩어진 우리말을 모으는 말모이운동, 한글은 목숨이다 대합창 등 하이라이트 부분을 재구성해 선보입...
서하경 2018년 10월 08일 -

절기상 한로.. 당분간 쌀쌀한 날씨
절기상 한로인 오늘(10\/8) 울산지방은 맑고 구름 조금 낀 가운데 최저기온 13.2도 최고기온 21.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울산 앞바다에 내일까지 너울로 인해 최고 2미터의 높은 물결이 일겠다며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를 당부했습니다.\...
2018년 10월 08일 -

울주군, 일자리창출 기본계획 11월 완료
울주군은 오는 11월까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을 마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이를위해 지역 일자리위원회를 구성해 국내외 일자리창출 우수사례 분석과 군내 일자리 환경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울산발전연구원에 맡겨 일자치 창출 용역을 진행한 뒤 울주형 일자리 사업 개발과 ...
이상욱 2018년 10월 08일 -

울주군,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존폐 결정
울주군이 오는 2020년 자동 해제되는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존폐 여부를 올해 말까지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주군은 TF팀을 구성해 도시계획 시설 가운데 우선해제나 존치 시설 분류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의 도시계획시설 가운데 2020년 해제되는 곳은 811곳으로 면적은 2.234㎢에 이릅니다.\/\/
이상욱 2018년 10월 08일 -

(경제)국가별 수출 미국 제치고 대중국 수출 1위
울산의 최대 수출국인 미국을 제치고 중국이 올해 최대 수출국으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8월까지 대중국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1.7% 늘어난 72.4억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최근 3년간 울산지역 수출 1위 자리를 지키던 대미국 수출은 올들어 8월까지 57.3억 달러에 그...
조창래 2018년 10월 08일 -

교육안전 기본조례안 제정 추진
울산시교육청은 이달 중 교육안전 기본 조례안의 입법예고를 거쳐 다음달 시의회에 상정한 뒤 내년 초 공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안전 기본조례안은 교육안전이 우선적으로 보장돼야 하는 기본적인 권리임을 천명하고 교육안전 종합계획의 수립과 시행,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과 조치 강화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현...
이상욱 2018년 10월 08일 -

날씨
1) 오늘은 가을의 다섯번째 절기 한로입니다. 찬 이슬이 맺힌다는 의미에 맞게 오늘 아침공기도 쌀쌀한데요.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 13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2도로 예상됩니다. 요며칠 바람도 다소 강해서 체감하는 온도는 더 낮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출근길 옷차림 따뜻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2) 위성영상...
이상욱 2018년 10월 08일 -

(R\/경남)하동녹차..항노화 산업으로 도약?
◀ANC▶ 우리 녹차산업이 생산성 하락과 소비감소 등으로 갈수록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녹차의 항노화 기능이 주목을 받으면서 녹차 산업을 미용과 힐링 관광 산업으로 연계 발전시키는 전략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 ◀END▶ 【 VCR 】 하동군 화개면의 녹차밭, 야생의 친환경적인 조...
홍상순 2018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