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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시민 모니터링 요원 모집
울산지방법원은 법관의 재판 진행을 참관하고 평가하는 시민 모니터링 요원을 모집합니다. 모니터링 요원은 재판을 참관한 뒤 법관의 언행이 적절한지, 재판 당사자와 충분히 소통하며 재판을 진행하는지 등에 대해 평가하며, 평가 결과는 법원의 법정 커뮤니케이션 개선 위원회를 통해 법관들에게 전달됩니다. 활동 기간은...
유희정 2018년 07월 16일 -

울산 현대, 서울과 무승부.. 5위 유지
상위권 도약을 노리던 K리그 울산 현대가 어제(7\/15)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경기에서 1대 1 무승부에 그치며 5위를 유지했습니다. 울산은 전반 28분 한승규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전반 39분 FC서울 윤석영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승점 3점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이돈욱 2018년 07월 16일 -

울산대교서 또 투신..30대 남성 숨진채 발견
오늘(7\/16) 새벽 1시 36분쯤 울산대교에서 38살 남성 A씨가 투신해 한 시간여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하버브릿지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수색 한 시간여 만에 추락자를 발견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7월 16일 -

주간전망대>송철호 시장 대정부 데뷔전
◀ANC▶ 송철호 울산시장이 국비 확보를 위해 정부 부처를 방문합니다. 울산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가 이번 주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한 주간 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송철호 울산시장이 이번 주 취임 후 처음으로 중앙부처를 상대로 국비 확보를 위한 데뷔전을 치릅니다. 송 시장은 내...
서하경 2018년 07월 16일 -

피서지 '북적'.. 오늘도 찜통더위
◀ANC▶ 일주일 전만해도 쌀쌀하고 비내리는 날씨가 이어졌는데, 이제는 더워도 너무 더운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산하던 해수욕장과 물놀이장도 피서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다를 향해 거침 없이 뛰어드는 젊은이들.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
이돈욱 2018년 07월 16일 -

울주민속박물관, 남창 고대 유물 2점 기증받아
울주민속박물관은 지난 6일 온양읍 행정복지센터로부터 남창중수기문과 남창상량문 등 유물 2점을 기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유물들은 지난 1987년 구 온양읍사무소 건립을 위해 창고를 해체하던 도중 대들보에서 수습돼 그동안 온양읍장실에 보관돼 있었습니다. 남창은 조선시대 울산 남쪽에 있었던 세곡 창고로, 향토...
이상욱 2018년 07월 15일 -

울산시교육청, 공보담당관도 개방형 공모
울산시교육청이 강남*강북 교육장에 이어 공보담당관도 '개방형 직위'로 공모하기로 하고 공고문을 교육청 누리집에 게시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교육정책 홍보에 관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개방형 직위 4급 상당으로 공보담당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채용일자는 9월 1일자로 예정돼 있으며 교육감 선거캠...
이상욱 2018년 07월 15일 -

일자리 안정자금 근로자 3만 5천700명 신청
최저임금 인상 보완책인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에 울산에서는 근로자 3만 5천700명이 신청했습니다. 사업장은 1만 598곳이 신청해 고용노동부의 목표사업장의 87.1%를 차지했습니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30인 미만 고용 사업주나 월 보수 190만 원 미만 노동자에게 1인당 월 13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
서하경 2018년 07월 15일 -

다섯 번 무면허 운전에 뺑소니.. 징역 10개월
울산지법 형사4단독 이준영 판사는 면허 없이 운전을 하다 보행자의 허리와 발을 치어 넘어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59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이전에도 4차례나 무면허 운전으로 적발됐으며, 지난해 음주운전으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도 또 무면허 뺑소니 범행을 저지른 ...
이돈욱 2018년 07월 15일 -

울주군 하천에서 70대 숨진 채 발견
오늘(7\/15) 오전 8시 20분쯤 울주군 삼동면 삼동면민체육관 옆 보은천에서 72살 김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근처에서 김 씨가 벗어놓은 것으로 보이는 옷가지가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밭일을 마친 뒤 목욕을 하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8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