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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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권 당선인 \/ "삶의 질 높이겠다"
◀ANC▶ 6.13 지방선거 당선인을 만나 당선 소감과 포부를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이동권 북구청장 당선인은 오늘(6\/22) 뉴스투데이에 출연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 생활문화복지를 확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낮은 인지도에 무려 5명의 후보가 맞붙은 북구청장 선거에서 이동권 ...
2018년 06월 22일 -

<연속> 지방의회 예산집행 \/ 감사 사각지대
◀ANC▶ 울산 의정 활동의 잘못된 관행과 문제점, 개선 방안을 살펴보는 연속기획, 마지막 순서입니다. 울산시의회는 그동안 시 자체 감사를 한번도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는 지방의회 예산사용 실태를 짚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각 지방의회 가운데 자체 ...
유영재 2018년 06월 22일 -

유황 탱크 연기·옥상 식당 화재 잇따라
오늘(6\/22) 오전 9시10분 울주군 온산읍 코스모화학 울산공장에서 연기가 치솟아 화재 신고 전화가 잇따랐습니다. 온산소방서는 업체 측이 오는 25일까지 유황 저장탱크 철거 신고를 한 상태로, 작업 과정에서 화학반응이 일어나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뿌리라고 지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오늘 오후 2시40분쯤에는 남...
최지호 2018년 06월 22일 -

아찔한 터널 화재.. 23명 연기흡입
◀ANC▶ 낮에는 또 울산포항고속도로 범서2터널에서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당시 터널 안에는 차량 스무대 정도가 있었는데, 유독 가스가 확산되면서 23명이 연기를 마셨지만, 신속한 대피로 다행히 큰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터널 안쪽에서부터 짙은 연기가 끝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오...
유희정 2018년 06월 22일 -

실종된 80대 할머니\/ 숨진 채 발견
◀ANC▶ 오늘(6\/22) 유난히 사건사고가 많았습니다. 먼저 북구 제전마을 80대 할머니 피살사건입니다. 사흘 전에 행방불명된 80대 노인이 집 근처 밭에서 매장된 채 발견됐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밭 한가운데 파란 상자가 덮여 있습니다. 시체가 발견된 장소를 표시해둔 겁니다. 오늘(6\/22) 오전...
2018년 06월 22일 -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유공자 시상식
전국소년체전과 장애학생체전 유공자 시상식이 오늘(6\/21) 울산시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은 지난달 충북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전에 초등부와 중등부 선수 542명이 출전해 70개의 메달을, 장애학생체전에는 238명의 선수가 출전해 100개의 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유공자 시상식은 종목별 우수 선수와 지도자 표창, 가맹...
최지호 2018년 06월 22일 -

울주군 주택 농기계 창고 불
어제(6\/21) 저녁 6시 50분쯤 울주군 상분면 덕현리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나 안에 있던 오토바이와 농기계 등을 태우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2018년 06월 22일 -

<경남>'동백 아가씨'\/ 백영호 기리며
◀ANC▶ 우리 가요계의 불후의 명곡인 '동백 아가씨'의 작곡가 故 백영호 선생을 기리는 음악제가 사천에서 열립니다. 음악제를 계기로 대중음악사에 큰 획을 그은 선생의 음악세계가 잊혀지지 않도록 다각적인 기념사업이 추진됩니다. 경남 윤주화 기자. ◀END▶ ◀VCR▶ EFFECT "헤일 수 없이 수많은 밤을~~" 가수 이...
2018년 06월 22일 -

송정역 2020년 개통 목표..다음달 착공 예정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울산-포항 복선전철 사업의 시공사가 선정됨에 따라 다음달부터 송정역사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북구 창평동에 들어설 송정역의 하루 승하차 예상 인원은 3천900여명이며, 부지 9천800여㎡에 지상 1층 규모로 오는 2020년 지어질 예정입니다. 울산-포항 복선전철은 오는 2020년 개통 예정인 부...
서하경 2018년 06월 22일 -

신고리 5·6호기 건설로 어장 황폐화 주장
울주군 신리마을 주민들은 오늘(6\/21)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 과정에서 공동어장 황폐화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신고리 5·6호기 수중취배수 건설공사가 시작되면서 발파와 콘크리트 타설로 발생하는 오염수가 바다로 흘러들어 마을 공동어장 4㏊에서 전복과 미역 등의 해산물이 폐...
조창래 2018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