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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후보 토론회\/ 사안 마다 격돌
◀ANC▶ 선관위 주최 울산시장 토론회가 오늘(6\/8) 자정을 넘겨 끝났습니다. 3명의 후보들은 각 사안마다 다른 원인과 분석을 내놓으며 열띤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주요 내용을 조창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후보와 자유한국당 김기현 후보의 신경전은 토론 시작부터 불을 뿜었습...
조창래 2018년 06월 08일 -

낮 최고 29도..미세먼지 나쁨
오늘(6\/8)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9도까지 오르겠으며, 미세먼지와 오존농도는 나쁨 단계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은 북서풍의 영향을 받아 낮 최고 기온이 22도에 머물러 한 낮 기온이 오늘보다 7도나 낮겠습니다. 일요일에는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비가 내린 뒤 다음주에는 낮 최고 기온이 이번...
조창래 2018년 06월 08일 -

현대중공업 하청 근로자 추락사고
오늘(6\/7) 오후 1시 40분쯤 동구 현대중공업 7안벽 선박에서 협력업체 근로자 54살 김 모 씨가 5미터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선박 검사 작업을 준비하던 김 씨가 균형을 잃은 것으로 보고 동료 작업자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최지호 2018년 06월 07일 -

상공계 분주\/ '주 52시간' 어떻게?
◀ANC▶ 다음달부터 300명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지역 산업계가 대응책 마련에 분주합니다. 석유화학업계는 연중 가동을 멈출 수 없기 때문에 획일적인 근로시간 단축보다는 유연한 적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다음달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을 앞두고 당...
이상욱 2018년 06월 07일 -

울산 지방선거 후보 58명 탈핵·안전 정책협약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울산의 지방선거 후보 가운데 26%인 58명과 월성 2~4호기 조기 폐쇄를 포함한 10개 항목에 대해 탈핵·안전 정책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송철호 시장 후보를 포함해 12명이, 자유한국당은 고호근 시의원 1명, 바른미래당은 이영희 시장 후보 1명, 민중당 28명, 정의당 9명 ...
서하경 2018년 06월 07일 -

울산시장 후보자토론회 밤11시10분부터
울산광역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하는 울산시장 후보자 토론회가 오늘(6\/7) 밤 11시 10분부터 공영방송인 울산MBC와 KBS울산에서 동시 생방송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자유한국당 김기현, 바른미래당 이영희 등 3명이 출연해 기조연설과 상호토론 등을 펼칩니다. 이어 민중당 김창현 후보의 대담이 녹화 방송입...
설태주 2018년 06월 07일 -

D-6) 중앙당 지지유세.."튀어야 한다"
◀ANC▶ 바른미래당 손학규 중앙선대위원장이 울산을 찾아 당 후보 지원에 나섰습니다. 광역과 기초의원 후보들의 이색 선거운동도 화제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바른미래당 손학규 중앙선대위원장이 울산을 찾아 이영희 시장 후보 지원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지방선거 싹쓸이를 막아달라며 ...
서하경 2018년 06월 07일 -

D-6) 저마다 사전투표 독려 \/ 다른 속내
◀ANC▶ 지방선거 투표일인 13일 투표소를 찾기 힘든 유권자를 위해 내일부터(6\/8) 이틀 동안 사전투표가 실시됩니다. 각 정당마다 사전투표를 적극 독려하고 나섰는데, 각자 속내는 다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남구청 대강당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울산에는 각 주민센터와 금융기관, 학교 등에 사전투표소...
유영재 2018년 06월 07일 -

D-6) 북구청장 후보 \/ "노동자 표심 공략"
◀ANC▶ 6.13 지방선거가 6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보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표밭을 누비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데요, 북구청장 후보들은 노동자 밀집지역에서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북구는 전통적으로 진보 성향이 강한 노동자 표심이 당락을 좌우한 만큼 후보들은...
최지호 2018년 06월 07일 -

횡단보도 보행사고 예방 '노란발자국' 확대
횡단보도 보행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노란발자국 페인팅이 확대됩니다. 남구는 횡단보도 앞에 차도와 인도간 거리가 1m 이상 떨어지도록 발자국을 그려 스마트폰을 보며 신호를 기다리는 보행자들의 안전을 유도하는 페인팅 작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노란발자국은 초등학교 주변 교차로부터 우선 그릴 계획이며, 건널목...
최지호 2018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