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시-무역협회 중소기업 해외 비즈니스 지원
울산시는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와 함께 울산지역 40곳의 중소기업에 해외 비즈니스 마케팅을 지원합니다. 지원 내용은 해외 바이어 발굴, 무역 전문가와 통역가의 상담 지원, 해외 바이어 초청 등입니다. 중소기업은 전문인력과 노하우가 부족해 해외 바이어 발굴과 수출 상담에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23일 -

예비 사회적기업에 35개 기업 선정
울산시는 상반기 예비 사회적기업에 35개 기업, 216명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면 1년 동안 인건비와 사회보험료를 지원받습니다. 사회적기업은 사회적으로 필요하지만 수익성이 부족한 사회서비스를 취약계층에게 일정 부분 시장가격보다 낮은 수준으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서하경 2018년 05월 23일 -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개관 1년..만 3천 명 관람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개관 1년 동안 만 3천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박물관은 초등학교와 유치원 위주의 현장 체험학습 관람객을 포함해 매월 천 명 이상의 방문객이 전시관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역사기록에 나타나지 않았던 천300년 전의 고대 제방인 약사동제방유적...
서하경 2018년 05월 23일 -

대학진학박람회에 서울대 등 112개 대학 참여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5일부터 사흘간 '대학진학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서울대 등 전국 112개 대학이 참여하며 대학별 입학전형 설명회를 갖습니다. 또 상담 부스와 대학생 전공상담, 교사와 함께하는 소그룹 진로 전공 설명회 등이 마련됩니다.\/\/
조창래 2018년 05월 23일 -

상습 절도·훔친 카드 불법사용..20대 실형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상습 절도와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울산 남구의 한 공연장에서 천여 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30차례에 걸쳐 2천300여만원의 금품을 훔치고 훔친 신용카드로 4천300여만원의 귀금품을 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유희정 2018년 05월 23일 -

뺑소니범 구속 영장..혈중알코올농도 '0.104%'
뺑소니 사망사고를 내고 7시간만에 검거된 28살 강모씨에 대해 경찰이 도주 치사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강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44%로, 위드마크 적용 결과 0.104%로 역산돼 면허취소 수치가 나왔습니다. 강씨는 어제(5\/22) 새벽 4시 5분쯤 남구 삼산동 고속버스터미널 인근...
최지호 2018년 05월 23일 -

'아름다운 선거 테마거리' 개관식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5\/23)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 '아름다운 선거 테마거리'를 조성했습니다. 선거 테마거리는 61.3m로, 이번 지방 선거일인 6월 13일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대한민국의 선거역사와 울산의 옛 선거사진, 트릭아트 등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18년 05월 23일 -

민주노총 지지 후보 48명 확정..권영길, 지지 호소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5\/23) 울산시청 앞에서 민주노총 지지 후보 48명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민주노총 지지 후보는 민중당 김창현 울산시장 후보와 노옥희 울산교육감 후보, 민중당 권오길 북구 국회의원 후보 등 48명입니다. 이어 권영길과 천영세 전 민주노동당 대표들이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
유영재 2018년 05월 23일 -

한국당 공천 탈락자·불출마 의원, 지지 선언
자유한국당 공천 탈락자와 불출마 현역 의원들이 오늘(5\/23)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기현 울산시장 등 한국당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수 당내 경선에서 탈락한 윤시철 전 시의회 의장 등 10명은 한국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개개인의 능력과 조직을 집중해 예비...
유영재 2018년 05월 23일 -

민주당 남구청장 후보 단일화 제안..민중당 거절
남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진규 예비후보가 오늘(5\/23) 민중당 김진석 예비후보에게 단일화를 제안했습니다. 김진규 예비후보는 단일화를 통해 1당 독주로 지방정부를 부정과 비리로 얼룩지게 한 자유한국당의 적폐를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중당 김진석 예비후보는 과거 새누리당 선대위 법률지원...
유영재 2018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