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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시장, 돌직구<시장님의 부동산> 반박
김지천 울산시 정무특별보좌관은 오늘(3\/19)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어제(3\/18) 방송된 울산MBC 돌직구40 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울산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돌직구 40에서 제기한 삼동-KTX 울산역 간 도로 사업부지 결정에 김기현 시장의 부동산이 포함된 것은 김시장의 영...
서하경 2018년 03월 19일 -

울산시청 압수수색, 시민사죄*철저 수사 촉구(수정)
자유한국당은 오늘(3\/19) 긴급 당직자 회의를 열고 시장 후보 공천발표와 동시에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은 정치적 의도가 엿보인다며 경찰의 무리한 압수수색에 대해 성토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오늘(3\/19)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6일 울산시에 대한 압수수색은 김기현 시장과 친·인척에 대한 비리 소문...
서하경 2018년 03월 19일 -

김 시장,지역업체 참여 권장..검찰에서 수사해야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3\/19) 자유한국당 긴급 당직자 회의에서 지난 16일 울산시청의 압수수색과 관련해 시장으로서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불법금품을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관련 아파트 신축사업은 울산시 조례에 따라 지역업체 참여를 권장했을 뿐, 비서실장이나 담당 부서에서 특정업체를 거론...
서하경 2018년 03월 19일 -

박모 비서실장 '건설현장 압력 의혹' 입건
경찰이 울산시청 박모 비서실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박실장은 울산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특정 레미콘업체를 이용하도록 건설업체 관계자들에게 부당한 압력을 넣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16일 울산시청 압수수색을 통해 박씨의 휴대전화와 컴퓨터 등 업무 관련 자료를 확보해 내용을 분석...
유희정 2018년 03월 19일 -

낮 최고 12.1도..내일 흐린 날씨
오늘(3\/19) 울산지방은 하루 종일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12.1도를 기록했습니다. 어젯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지금까지 28.7mm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비는 오늘밤까지 5에서 20mm를 더 뿌린 뒤 그치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흐리겠으며 아침최저 6도, 낮 최고 7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조창래 2018년 03월 19일 -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
울산시 교육청은 내일(3\/19)부터 3주간 초등학교 4학년과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를 실시합니다. 여성가족부와의 협업으로 온라인으로 실시하는 이번 조사는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이용해 학생들의 인터넷과 스마트폰 과의존 정도를 측정합니...
조창래 2018년 03월 19일 -

재활용 분리배출 실태 점검
폐기물 다량배출자를 대상으로 분리배출 실태 점검이 실시됩니다. 점검대상은 바닥 면적의 합계가 1.000㎡이상이거나, 1일 300kg 이상을 배출하는 학교와 병원 등 200여 곳입니다. 주요 점검내용은 재활용 가능 자원을 분리수거할 장소와 용기 확보, 쓰레기와 재활용 가능 자원의 혼합배출 여부입니다.\/\/
서하경 2018년 03월 19일 -

현대차 '동반성장 포인트' 중소기업 지원
현대자동차 노사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마련한 '동반성장 포인트'가 39억 원이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반성장 포인트'는 사내 온라인몰을 통해 중소기업 물품을 구매하는데 사용할 수 있으며 지난해 임단협에서 직원별 20만 포인트씩, 모두 133억 원이 지급됐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낮은 인지도 때문에 판로 확...
이돈욱 2018년 03월 19일 -

음식점 위생등급제..5곳에 위생 등급 지정
울주군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운영에 따라 일반음식점 5곳에 위생 등급을 지정했습니다. 평가결과 언양진미불고기와 언양휴게소 자율식당이 매우 우수, 삼성웰스토리가 우수, 쿠우쿠우 굴화하나로마트점과 언양향토불고기가 좋음 등급을 각각 받았습니다. 등급을 받은 음식점은 위생 등급 홍보와 표지판 제공, 2년간 출입·검...
조창래 2018년 03월 19일 -

\"알레르기 유발 편백나무 심기 재고해야\"
편백나무가 꽃가루 알레르기를 일으킨다며 무분별하게 편백을 심는 것을 다시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대학교 최기룡 교수는 편백의 꽃가루가 천식과 눈 가려움, 콧물 등을 유발한다며, 편백의 경제적 가치보다는 알레르기로 고통받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편백은 항바이러스와 살충 등...
이돈욱 2018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