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홍준표 전통시장 행보.. 서민표심 공략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 후보가 오늘(4\/18) 남창시장을 방문해 '서민 대통령' 이미지를 강조하며 서민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홍 후보는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언급한 뒤 서민과 호흡하고 서민의 아픔을 돌보는 대통령이 되겠다며, 북한 관련 정세가 어느 때보다 불안한 상황이라며 안보를 튼튼히 할 수 있는 자신을 지...
이돈욱 2017년 04월 18일 -

강풍주의보 발효..낮 최고 21.2도
오늘(4\/1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1.2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 한 때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으며 내일(4\/19) 기온은 9도에서 22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오늘 오후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해안가에 파도가 높게 일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했...
이용주 2017년 04월 18일 -

지진 등 재난대비 전산자료 백업시스템 구축
울주군은 지진 등 재난사고로 인해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가 소실되는 것을 막기 위해 외부 독립 공간에 백업시스템 구축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영남권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구축한 이 시스템은 전자결재와 지방재정 등 내부행정 시스템은 물론 주민등록 등 대민행정 시스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복제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2017년 04월 18일 -

석유화학 업계 시설증설*투자 잇따라
실적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울산지역 석유화학 업계가 시설 증설과 투자에 잇따라 나서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은 온산공장에 2018년까지 4조7천890억 원을 투자해 잔사유 고도화 시설을 건설하고 있으며 대한유화도 2018년까지 시설확장에 천66억 원을 투자합니다. 롯데케미칼과 한화케미칼도 수소첨가 석유수지 등 신소재 ...
2017년 04월 18일 -

기후변화주간 저탄소 생활 행사 다채
울산시는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내일(4\/18)부터 일주일 동안을 제9회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엽니다.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 동안 일반 가정과 함께 시청과 십리대밭교 등 공공시설물의 전등 끄기 행사가 실시되며,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캠페인도 마련됩니다.\/\/
서하경 2017년 04월 18일 -

(R\/부산)나홀로 여행 즐거워..'혼행족' 는다
◀ANC▶ 혼자 밥먹고, 혼자 술 마시는 '혼밥', '혼술족'이 늘고 있죠. 한 저가항공사가 조사한 걸 보니, 여행객 3명 중 1명이 혼자 여행을 즐기는 이른바 '혼행족'이라고 합니다. 일행 눈치안보고, 짜인 일정에 구애받지 않는 '혼행족'도 늘고 있습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대학생 이승아 씨는 전세계를 누비며 여...
이상욱 2017년 04월 18일 -

R\/포항]포항 대규모 지진 대비해야
◀ANC▶ 최근 울산 인근 포항에서 하루 두차례 지진이 발생한 것을 비롯해 지난해말부터 지진이 잇따르고 있어 시민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양산 단층대 인근에서 지진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대규모 지진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진단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길을 가던 시민들이...
이상욱 2017년 04월 18일 -

낮 최고 21도.. 일교차 큰 날씨 지속
어제 40mm 안팎의 비가 내렸던 울산지방은 오늘(4\/18)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1도가 예상됩니다.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 구름대는 물러갔지만 해안지역에는 강풍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4\/19)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겠으며 10~21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일...
이상욱 2017년 04월 18일 -

생태계교란 생물 퇴치 수매 시범사업 실시
울산시는 오늘(4\/17)부터 매주 월요일 태화강대공원 오산광장 생태안내소에서 생태계교란 생물 퇴치 수매 시범 사업을 실시합니다. 수매대상은 울산시민이 관내에서 포획한 배스와 블루길, 황소개구리 등이며 수매 단가는 배스는 1kg당 5,000원, 뉴트리아 1마리당 2만 원입니다. 또 생태계 교란 어종인 배스의 산란철을 맞...
서하경 2017년 04월 17일 -

김복만 교육감 \"연수원 동구 밖 이전\" 언급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은 오늘(4\/17) 열린 간부회의에서 수년째 표류하고 있는 울산교육연수원 부지에 대해 동구 밖 이전 입장을 처음으로 언급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연수원 이전 논란 책임이 전적으로 교육청에 있는 것처럼 비쳐지고 있다며, 동구가 아닌 다른 곳으로 이전하는 안도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
최지호 2017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