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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손학규 선대위원장 울산 방문
손학규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 선거대책위 상임선대위원장은 오늘 국민의당 울산시당을 방문해 안철수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앞서 국민의당 울산시당은 오늘(4\/14)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국민캠프' 공동선거대책위원장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판단의 기준을 국민께 두고, 국민만 보고 갈 것이라고 선언했습니...
서하경 2017년 04월 14일 -

지역방송 정상화 토론회 열려
한국지역언론학회와 지역민언련, 지역방송협의회는 오늘(4\/14) 전북대학교에서 '지역방송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지역언론 개혁을 위한 의제 선정과 대선 공약을 제안했습니다. 오늘 토론회는 강병균 안동MBC PD가 지역방송 발전지원 특별법의 개정 방향 등을 발표했으며, 지역방송 정상화를 위한 활발한...
서하경 2017년 04월 14일 -

선박 환경규제 돌파구되나?
◀ANC▶ 선박에 대한 글로벌 환경규제가 강화되면서 우리 조선업 회복에 좋은 계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친환경 선박 기술을 바탕으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도 있다는 건데, 국내 조선업의 블루오션이 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조선업 불황의 터널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
2017년 04월 14일 -

<바이오 메디컬> 동남권 연구진 '뭉쳤다'
◀ANC▶ 울산과 부산, 포항 등 동남권 연구진들이 주축이 된 '바이오 메디컬 리더스 포럼'이 오늘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차세대 성장 동력인 바이오 메디컬 산업을 동남권이 선도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유니스트 암제어 연구센터. 암과 우울증 등 난치성 질환을 정복하기 ...
유영재 2017년 04월 14일 -

서동욱 남구청장에게 듣는다(복대)
◀ANC▶ 네, 이처럼 전국 유일의 고래특구 장생포는 고래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고래도시 남구를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는 서동욱 남구청장이 현장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몇 말씀 나눠 보겠습니다. 청장님 안녕하십니까? ◀END▶ ◀VCR▶ 질문 1)네 먼저 이 곳 장생포는 고래포경 금지 이후에 세월이 ...
이용주 2017년 04월 14일 -

세계로 가는 고래특구 '대변신'
◀ANC▶ 국내 최대 포경 전진기지였지만 상업포경이 전면 금지되며 쇠락의 길을 걷던 장생포가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울산함과 더불어 모노레일과 5D영상관 등 관광 인프라를 대폭 확충해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1896년 아관파천 당시 러시...
이용주 2017년 04월 14일 -

'울산함' 복원 끝 '시민에 개방'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울산MBC 뉴스데스크는 국산 1세대 전투함 '울산함' 개방을 앞두고 이 곳 남구 장생포 현장에서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국산 전투함 1호 울산함은 35년 간의 국방수호 임무를 마치고 이 곳 장생포로 돌아와 완벽하게 복원됐는데요, 먼저 시민개방을 앞둔 '울산함'을 이용주 기자가 소개합...
이용주 2017년 04월 14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국산 전투함 1호인 울산함이 35년 간의 임무를 마치고 장생포로 돌아와 완벽하게 복원됐습니다. 장생포의 새로운 볼거리가 될 전망입니다. ------------------------------------ 국내 최대 포경 전진기지였던 장생포가 관광 인프라를 대거 확충하고 세계적인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고래특구의 미래, 집중 조명했습...
이상욱 2017년 04월 14일 -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15.8대 1
울산시가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341명 모집에 5천372명이 지원해 평균 15.8대 1을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접수 결과 행정 9급이 22대 1, 운전 9급은 1명 모집에 88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시간선택제 구분모집은 20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연령별로는 25세~29세가 43.8%로 가장 많...
서하경 2017년 04월 14일 -

현대차, 사내유보금 증가액 가장 많아
국내 30대 그룹의 사내유보금이 1년새 29조 원 가량 증가한 가운데 현대자동차의 증가액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사내유보금은 131조4천570억 원으로 1년새 9조천432억 원이 늘었고, SK 4조7천578억 원, LG 3조2천338억 원, 롯데 2조8천458억 원의 ...
2017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