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광역시 20년 기념 생물다양성 심포지엄 개최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해 친환경생태도시 울산을 알리는 '생물다양성 심포지엄'이 오늘(1\/18) 오후 환경 관련 전문가와 시민환경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심포지엄은 국제환경도시 연합체 이클레이(ICLEI) 한국사무소 박연희 소장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생물다양성 제고...
서하경 2017년 01월 18일 -

울산 인구 117만 명.. 매달 103명 감소
지난해 12월 기준 울산의 주민등록 인구는 이전해에 비해 천 230명 줄어든 117만 2천 304명으로, 지난 한해동안 매달 103명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행정자치부가 발표한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보면 울산 지역 세대수는 45만 5천 세대로 세대당 인구는 2.57명이었고, 남자는 60만 3천 여명, 여자는 56만 8천 여명으...
이돈욱 2017년 01월 18일 -

오늘 낮 최고 7.6도...8일째 건조주의보
울산지방은 오늘(1\/18)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7.6도까지 올랐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는 8일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도 구름이 많겠으며 영하 2도에서 영상 9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금요일쯤 눈발이 날리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유영재 2017년 01월 18일 -

날씨
1) 출근길 공기가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 현재 기온보시면 0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2도가량 높게 시작하고 있고요, 예년 수준도 약간 웃돌겠습니다. 낮기온도 7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하지만 추위가 주춤한 틈을 타 이번에는 미세먼지가 말썽인데요, 지금 울산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지만 일시적으로 ...
이상욱 2017년 01월 18일 -

큰애기야시장, 동절기 화~목 1시간 단축 운영
울산 큰애기야시장이 동절기 운영시간을 변경합니다. 중구는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1시간 단축하고, 금요일부터 일요일은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로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1월 개장한 야시장은 1월 현재 누적 방문객이 122만 명으로 집계됐습니...
최지호 2017년 01월 18일 -

성금(1\/18 투데이)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꿈을파는강연쇼 직업멘토강사단 50만원 김옥순 30만원 두북농협 봉계지점(모금함) 21만1,350원 해림어린이집 13만3,590원 원주곰장어 10만원 --------------------------------------- 장진남 10만원 중앙농협 팔등로지점...
2017년 01월 18일 -

이채익,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 주장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이 청탁금지법 일명 김영란법 시행령 개정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1\/17) 오전 국회에서 열린 물가점검회의에 참석해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발생할 수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정부가 농가 피해 등을 이유로 청탁금지법 시행령 ...
이돈욱 2017년 01월 18일 -

대선출마 선언 이인제, 내일(오늘) 울산 방문
대선출마를 선언한 이인제 새누리당 전 최고위원이 내일(1\/18) 울산을 방문하며 본격적인 대선 행보에 나섭니다. 울산의 한 시민단체 초청으로 울산을 방문하는 이 전 최고의원은 울산상공회의소에서 '통일은 경제'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할 예정입니다. 또 김기현 시장과 윤시철 시의회 의장, 김복만 교육감 등 지역 인사...
이돈욱 2017년 01월 18일 -

택시 유리창 깨고 금품 절도 40대 검거(그림X)
동부경찰서는 택시 수십 대의 유리창을 깨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46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울산 동구 화정동과 방어동 지역을 돌며 택시 34대의 차량 유리창을 깨고 2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CTV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7년 01월 18일 -

[R\/부산]부경대 천경자 기념미술관 사업 '무산 위기'
◀ANC▶ 1년 넘게 추진 돼 온, 천경자 기념 미술관 건립 사업이 무산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기념관을 짓겠다던 부경대는 사업 추진이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천경자 화백의 작품 '미인도'가, 위작 논란에 휩싸여 있던 2015년 12월, 큰 딸 이혜선씨가 \"어머니의 미완성 작품과 소장품 3천여 점...
이상욱 2017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