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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산학협력 강화.. 지역 산업 혁신 나서
UNIST가 산학협력 전담 창구인 기업혁신센터 출범식을 갖고 지역 산업 기술혁신과 세계 시장 진출에 나섰습니다. 울산시의 지원을 받는 기업혁신센터는 일회성 기업지원에서 벗어나 기술개발과 마케팅 전략 수립, 해외 거래처 발굴까지 맞춤형 산학협력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오늘 출범식에서는 지역 14개 기업에 ...
이돈욱 2016년 12월 06일 -

구조조정 여파 울산 비정규직 1년새 20% 늘어
조선업 구조조정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울산지역 비정규직이 역대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울산의 비정규직 근로자는 13만8천 명으로 전년 대비 2만3천 명, 20.1% 늘며, 전국 최고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울산 지역 정규직은 35만1천 명에서 32만4천 명으로 1...
조창래 2016년 12월 06일 -

연속 2) 구조조정에 동반 침체
◀ANC▶ 조선업 위기 극복을 위한 연속기획 두번째 순서입니다. 오늘은 조선업 불황으로 지역 경기가 동반 하락하고 있는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입사 5년차인 37살 서상훈씨의 하루는 출근길 집회로 시작합니다. 출근시간이 끝나고 가는 곳은 그러나 회사가 아닌 집 입...
설태주 2016년 12월 06일 -

낙동강환경청 점검 25곳 적발..12명 입건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울산지역 국가산업단지 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37곳을 대상으로 실태점검을 벌인 결과 25곳이 법규를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최근 울산에서 잇따랐던 화학사고와 악취 민원 원인을 찾기 위해 실시한 점검에서 대기와 수질,유해화학물질 관리 위반 등 모두 46건의 위반 ...
조창래 2016년 12월 06일 -

여·야 정당, 최대 국비 확보 '서로 자신 공'
내년도 울산 관련 국비가 2조5천억 원으로 역대 최대액수를 기록한 가운데, 울산지역 여.야 정당이 서로 자신들의 공이라며 논평을 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논평을 통해 지역 국회의원과 울산시가 상임위에서 예산을 증액 반영한 결과 당초 정부안보다 1천 억원 이상 예산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
조창래 2016년 12월 06일 -

"예산 낭비 안돼".. 주민은 반발
◀ANC▶ 시민들의 세금인 예산은 당연히 한 푼의 낭비도 없이 적재적소에 쓰여야 합니다. 구·군의회에서 이 원칙에 맞게 예산을 쓰라며 각종 사업에 제동을 걸었는데, 오히려 주민들이 지역 경제를 망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장생포 주민들이 기자회견을 자청했습니다. 남구의회...
이돈욱 2016년 12월 06일 -

현장출동\/\/배수로 확장..탁상행정?
◀ANC▶ 지난 태풍때 큰 피해를 입은 북구 효문동 저지대 주민들이 배수로 확장을 요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가스관 매립공사를 하면서 배수로를 확장해 달라는 요구인데, 자치단체는 좁은 배수로 원상복구에만 치중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현장출동, 최지호 기자. ◀END▶ ◀VCR▶ 북구 명촌천 지류에서 효문...
최지호 2016년 12월 06일 -

스탠딩\/\/연말 특수 실종 '서민 더 어렵다'
◀ANC▶ 청탁금지법 시행에다 최순실 사태가 겹치면서 울산지역 외식·호텔업계의 연말 특수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단체 모임을 아예 하지 않는 사람들이 늘기 때문인데, 이런 시기에 생활 물가마저 크게 올라 서민들의 삶이 더 팍팍해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남구의 한 전통시장. 찬거리용 식재료...
이용주 2016년 12월 06일 -

낮 최고 9도.. 바람 불어 체감온도 뚝
오늘(12\/6) 울산지방은 맑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9도로 평년보다 2도 가량 낮겠습니다.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으며 내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내일(12\/7)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11도의 기온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
2016년 12월 06일 -

울산함 내부 관람·전시시설 조성..내년 2월 준공
37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국내 최초의 전투함 울산함아 기본 정비를 마치고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내부 전시 시설 제작에 들어갑니다. 지난달 내부 관람·전시시설 계획 설명회를 연 남구청은 이번달 중으로 울산함과 해군의 역사를 조망하는 콘텐츠 제작 작업과 내부 전시시설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16년 12월 05일